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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옆동네는 비아냥대는게 상상을 초월하네요
저주콜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7-08-28 16:24:49
조회: 1,214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27 ]

본문

옆동네 06년부터 쭈욱 봐왔던 사람인데요.

 

사실 옆동네 눈팅만 한지 엄청 오래되었지만..

 

언젠가부터 도저히 감당이 안될정도로 비아냥대는 댓글이 상상을 초월하게 많아지네요

 

언젠가부터 아예 글도 안쓰고 댓글도 안쓰는데 , 글과 댓글 읽는것 만으로도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가끔가다가 댓글이라도 달면 조금이라도 꼬투리 잡힐꺼 있으면 융단폭격을 해대면서 가관입니다.

 

현실에서는 그러지도 못하는것들이 온라인이라고 저러는거 보면..

 

한편으로는 싸이코같아서 무섭기까지 하네요.

 

내로남불이 판치고 진짜 ..... 해도해도 너무할 정도네요

 

 


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저도 그래서 눈팅만 하고 글 안씁니다 ㅎ

    2 0
작성일

전 거기 렙5인데.. 저도 눈팅만한지 엄청 오래되었는데요.
근데 아주 가끔 글이나 댓글 쓰면.. 진짜 오만정이 다 떨어지네요..

    1 0
작성일

차라리 비아냥 되면... 웃기기라도 해야하는데... 전혀 웃기지도 않더군요..

    2 0
작성일

그냥 단순히 드립치는거면 그냥 넘어가는데,
그 말도 안되는걸로 꼬투리 잡고 다굴치는데는 언젠가부터 최고가 된거 같네요

    1 0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작성일

사이트가 커지고 자기만의 사상과 생각을 가진사람들이 그만큼 비례적으로 늘어나는 거겠죠.
저도 예전 수요일 마트데이랑 갤럭시s3 때 부터 그동네 들락 거렸는데 확실히 요즘은 딜바다에 있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거기는 일주일 한두번 정도?

    1 0
작성일

전 사이트 초창기인 06년도부터 쭈욱 지켜봐왔는데..
비례적으로 늘어난다는 것에는 동감하나, 이상하게 언젠가부터 완전 이상해졌어요
이게 어떻게 말로 표현을 못하겠는데.. 사람이 많아도 요새처럼은 아니었거든요.

하긴 그러니깐 고급정보랄까 인력이랄까 그런사람들이 다 떠나고 빈껍데기만 남았을지도..
근데 워낙 10년넘게 인터넷하면 거기만 봐왔던지라.. 있긴있는데 진짜 가슴이 꽉 막힌기분

    0 0
작성일

저는 거기 여혐글들 보면 단체로 사회가 미쳐 돌아가는 기분이 들어서 절망적이기까지 하더라구요.
그렇게 불만이 많으면 같이 사는 엄마 누나 여동생, 와이프한테 우선 토로할 것이지 말이죠.
물론 남혐글도 마찬가지지만, 제가 여초 사이트는 안 다녀서
옆 동네 볼 때마다 가슴이 답답해지네요.

    6 0
작성일

저는 여혐 남혐글은 아예 읽지도 않고 신경도 안씁니다.
그냥 정신병자라고 생각해서요

근데 다른건 몰라도 사회가 미쳐돌아가서 절망적이라는것..
이게 참 가슴에 와닿네요

    0 0
작성일

여혐글만 주구장창올려서 갈등조장하고, 메갈과 엮어서 진보 당과 언론 까는데 엄청나게 정성을 쏟던데...
어떤 세력이 아닐지 무척 의심스러워요...그 패턴이 요즘 클리앙에도 보이고 있어요 ㄷㄷ

    6 0
작성일

오늘 본 것중에는 여자도 군대가라는 글밖에는 딱히 눈에 띄는게 없던데..
이것도 여혐인가요?

    1 0
작성일

또 어젯밤부터 장난아니던 ㅋㅋㅋ 글 지운분들도 있더라고요 ㅋㅋㅋ

    0 0
작성일

옆동네가 자정이 안되서 정도가 더 심할뿐이지 인터넷 커뮤니티 다 그래요. 일상에서 스트레스 받거나 발산못한 가학성을 게시판에서 여과없이 쏟아내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앞뒤도 없이 남 까거나 비아냥거리는 댓글 있으면 무조건 추천먹고 베스트코멘트 같은 시스템으로 남 까는 댓글 상단에 있으면 읽어보도 않고 추천부터 누릅니다. 딜바다도 그런 추태가 아예 없지는 않은데, 그래도 상당히 클린한 축에 속하는겁니다.

    2 0
작성일

원래 예전에는 친목질 심한거 빼고는 인원수 많아도 자정이 굉장히 잘되는 편이고
이렇지 않았거든요. 적어도 규칙은 기가막히게 잘 지키던 곳이에요

전 정말 소름끼치는게 그런 인간들이 너무 많다는것.그리고 그것들이 현실에서
가면쓰고 살아간다는것 이게 너무 소름이 끼쳐요

진짜 앞뒤없이 까고, 내로남불 너무많고 섹드립 계속치고 별 거지같은 댓글 글들이
핫게 핫코가면 글이나 댓글 읽지도 않고 상대방의 상황이나 마음따위는 안중에 없고
우루루루 다른의견이나 추천먹이면서 사람 ㅄ만드는게 정말 심해졌어요

    3 0
작성일

대기업 알바, 원전 마피아, 일베, 국정원 알바, 등등 시궁창이네요. 저도 09년부터 해온 커뮤니티인데 요즘은 갈때마다 짜증이

    2 0
작성일

예시하신 인간들말고도 그냥 일반적인 사람들조차도 시궁창스러운 인간들이
너무 많아진 기분이에요. 분명히 이렇게 된지 꽤 오래되었거든요?
근데 이게 미세하게 계속 심해져요.

와 가끔씩은 정말 눈물날정도로 짜증스러워요
그래도 내가 유일하게 10년을 넘게 매일같이 들락거리던 사이트가 이렇게 변한 모습을..

    1 0
작성일

요즘은 거기보다 괜찮은곳이 더 많아서
거긴 진지하면서도 사람 기분나쁘게 싸우고 인간애가 좀 부족한 사람들이 있어보여서

    0 0
작성일

그 비아냥 대는 사람 중에 넘어온 사람이 몇 보여요.

    6 0
작성일

그 동네는 그냥 병림픽 구경하시는걸로 눈팅만 하시면 됩니다...

 빈도수만 적을뿐 여기도 그렇다는게 문제죠..

    0 0
작성일

거기 익명기능으로 어그로 끄는 사람들때문에 들어가기 싫더라구요

    1 0
작성일

괜히 망뿌겠어여...

    0 0
작성일

저도 거기 나름 원년멤버에 속하는 사람인데요.. ㅋㅋ  비게에 정보 나눔 게시판 따로 있을때부터 멤버였으니깐요.. ㅋㅋ
근데 발 끊은지 한참이에요.
아쉬운게 딱 하나 있나면 카드 정보 얻을 곳이 없어졌다는거. ㅠㅠ

    0 0
작성일

발 끊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0 0
작성일

.

    0 0
작성일

말꼬투리 하나 잡히면 떼거지로 몰려듭니다 거기..
달을 가리키니 손가락에 손톱밑에 때보고 뭐라뭐라하는 곳이죠

    0 0
작성일

진짜요 ㅋㅋ 싸우기 좋아하고 시비걸기를 즐기는 인간들이 많은것 같아요..
요즘 보면 더욱 더 가관이여서 아.. 이런 분들을 ㅆ선비라고 하는구나... 하며 보게된다는...
말하는것도 보면 본인들은 되게 옳바른 인성을 갖은것처럼 떳떳하게 말하는데 까보면 그냥  다 무시하고 몰고가기 ㅋㅋㅋ 댓글들이 역겹고 끔찍하다고 생각한적이 한두번이 아닌 ㅋㅋㅋ 수준도 낮고 유치한 댓글들도 많고

    1 0
작성일

최근에 댓글에 뻥들로 공격받는분이 계시길래 진짠가 싶어서 제가 직접 확인하고보니 말도 안되는 뻥이길래, 제가 그건 아니라고 하니까 절 몰아가더군요 ㅋㅋ
다~봤다면서 있는데 없다고 뻥들을 치셨다고 해야되나 .. 아무튼 결론은 뻥치면서 그분 몰고가기;
안믿어서 그분 옛 글들 남기고 왔었네요 ㅋㅋ
자기 눈에 거슬리면 몰아가는것도 심하고 같이 선동안하면 몰아가고 ㅋㅋ
거긴 예전부터 그랬지만 뭐만하면 과거 활동내역 다 들추더군요 할 일 정말 없는듯 ㅋㅋ
전에도 많았지만 요즘보면 시간 지날때마다 심해지는것같아요 포럼 전체적으로요 ㅋㅋ
거기에 제대로된분들은 0.1% 되려나요ㅋㅋ 여기도 1~2% 저런분들 계신것같아 안타깝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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