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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피울때는몰랐는데
 
휘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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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8-31 19:14:20
조회: 462  /  추천: 3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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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말끔한 정장남이 앉았는데
담배 쩐내때문에 머리가 아픕니다
좀전에 피운게 아닌 당구장 갔다오면 나는냄새
한참가야해서 일어날까 갈등중입니다
지상역 흡연될때 피우고 바로 타곤했는데 욕 엄청했겠네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담배피는 사람은 그 특유의 냄새가 나요ㅠ
특히 가을 겨울 겉옷은 세탁 자주안하니까...냄새가 아주 -..-

    2 0
작성일

피울땐 못느꼈는데 끊기 잘했다 싶어요

    2 0
작성일

피울땐 항상 담배가 옆에 있으니
잘모르는데 안피는 사람이
보면 느껴져요.

    1 0
작성일

이정도로 괴롭고 거슬리는지 오랜동안 몰랐어요

    0 0
작성일

이제 곧 길에서 담배빵이 엄청 거슬리실 겁니다. ^^
횡단보도에서도..

좀더 있으면 저 멀리 떨어져서 담배피우는 연기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담배향이 이쪽으로 날아오는것을 느끼게되고.. 짜증내다...내가 피던 시절을 되새겨 보고 쓴웃음 지으며 저 멀리 알아서 피해가는 센스가 생기고..

    1 0
작성일

피울때도 길빵은 싫어해서 뒤통수를 치고 싶단 생각을 하죠
끊으니 지난날 미안하기도 하고 담배냄새가 새삼 고통스럽네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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