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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쪽 회사 다니다가
자격증 문제가 자꾸 걸려서 관두고
자격증 시험을 보고 마침 인증서관련 교육도 있어서
교육 듣고 최종 시험준비중인데
그사이에 프리랜서로 관련 일 하고 있어요.
전회사에서 급한데 보고서를 작성할 사람이 없으면
저한테 줘서 제가 작성을 하고 했는데
저야 일이 없으니 액수는 적어도 바로 입금도 되고
급하게 쓸 수 있어서 해왔는데
이제 그만 해야할 때가 왔나봐요.
보통 저한테 오는 사업들은 작은 사업이라
제가 작성만 하고 접수하고 의견나오면 그에 맞게 작성해서
넘겨주면 끝나는 일이었는데
이번에 좀 큰 관청 일을 했는데 전 회사에서 우리도 일을 좀 했으니
입금한 돈에서 40% 정도 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하~애초에 프리로 받아서 할 일이 아니었는데
급하다고 해서 해줬는데 돌려달라고 할 줄은 몰랐네요.
이런 일도 처음이구요.
앞으로 큰일만 저한테 넘기고 돌려달라고 할 것 같아서
못하겠네요. 큰일이라고 해서 제가 일을 안하는건 아닙니다.
작은거나 큰거나 일량은 동일하고 오히려 수정할 일이 더많죠.
큰거는 아무래도 자기들이 가져가서
검토를 하겠죠. 그래서 검토비를 달라는 거죠.
에효~그동안 일줘서 고맙긴 한데
이렇게 돈을 돌려줘가면서 할건 아니어서 그만할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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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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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정말 골치아프지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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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치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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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털려고 그러는가? 싶은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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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원래 하던거 이상으로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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