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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근육돼지 몸매를 별로 안좋아하는 아내를 위해 크리스햄스워스는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고
무인도에 들어가 달걀만 먹으며 살 정도로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합니다.
속옷자국 없는 완벽한 구릿빛 피부를 만들기 위해 보는사람이 없는 바다에 조각배를 띄워놓고 온몸을 태우기도 합니다.
아내를 만나기 직전엔 마무리를 위해 수분섭취까지 줄여가며 선명한 데피니션을 만듭니다.
함께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동료들 상당수는 중도포기했지만
크리스는 당당히 성공하여 아내의 뜨거운 사랑을 받습니다.
다이어트를 도와줄 배를 빌려줬던 회사에서 우리회사 약먹고 다이어트했다고 말해주면 많은 돈을 주겠다고 꼬시지만,
상남자인 크리스는 순수한 나의 노력만으로 만든 몸에 거짓말을 할 순 없다며 당당히 돈을 거부합니다.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배까지 빌려 다이어트를 하는 그 열정,
그래서 영화제목이 하트 오브 더 씨 인 것입니다.
좀 진부하고 지루해보이는 스토리이긴 한데,
나름 실감나는 그래픽과 연출 덕에 재밌게 보고 나왔습니다.
햄스워스의 날씬한 몸매는 아무래도 CG가 아니라 진짜 살을 뺀거 같아 보이더군요 역시 헐리우드의 입금클라스 ㅎ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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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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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잘봤습니다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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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덕분에 잘 봤어용 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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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라이프 오브 파이가 생각나더라구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