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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부터 수시로 올라오는 은행 청경 공고를 보고 지원을 했었습니다.
경쟁이 높았던건지, 아니면 제가 부족했던건지는 몰라도 면접에서 여러번 탈락 끝에 모 은행에서 드디어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은행명을 언급하면 누구인지 추정이 가능할 듯 하여 기재하지 않겠습니다.)
이제 졸업인데 전공과는 정 다른 것에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길을 삥 둘러서 가야됩니다.
뭐 고민없이 공부에만 올인할 수 있는 상황이면 깊게 생각하지 않았겠지만 현실은 녹록치않더라고요.
그래서 고민 끝에 계획을 수립하였고, 추석 연휴 이후부터 계획에서 실천으로 하나 하나씩 옮겨 갈 예정입니다.
(상세한 사항은 기재 생략)
청경을 일을 시작하면서 다행인게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이 지난 박근혜정부보다 높게 책정 되어서 저한테 와닿는 체감이 크게 느껴지네요. 내년이 되어봐야 실제 받는 돈이 어떤지 알 수 있겠지만, 법을 어기면 안되기 때문에...
설령 속도 조절이 이루어진다 해도 공약을 준수하려는 문재인 정부의 기조대로라면 빙빙 둘러가야되는 저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그 동안 재형저축 상품을 조금씩 납입한게 있었는데 문제는 청경 근무를 하는 은행 쪽이 아닌 다른 은행쪽에 가입이 되어있습니다. 아무리 둘러봐도 재형저축보다 나은 예적금 상품이 보이지 않습니다.
대략 찾아보니 은행 쪽은 신뢰 때문에 자사 금융상품만 쓰는게 불문율이라고 들었습니다. 비록 청경은 은행소속이 아니긴 하나 월급통장부터 자사은행만 가능하다고 언급해서 자사 은행의 통장사본을 제출하였습니다. 인터넷뱅킹이나 ATM기 등으로 바로 이체하면 동일 인물로 이체한 흔적이 남는데 이게 좀 걸리적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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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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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기록을 함부로 보는건 불법이고 본다고 해도 그걸 강요하진 않을겁니다. 그냥 같이 일하니까 실적때문에 가입해달라고... 권유 및 반협박? 그런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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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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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알바로 6개월정도 청경일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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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서 정장구두 살 때 좋은걸로 구매해서 생각보다 불편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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