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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히딩크 "감독은 어렵다. 신태용 존중"
회오리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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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9-14 19:26:39
조회: 1,494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1 ]

본문

이어 그는 “여러 여건을 살펴보면 내가 축구팀 감독으로서 2002 한일월드컵의 영광을 재현하기는 어렵다. 신태용 감독을 결정한 협회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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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기사에 더 자세히 나오는데, 슈 감독 경질 직후 6월에 이미 히딩크 측에서 감독을 맡고 싶다고 축협에 의사를 전달했고, 김호곤 기술위원장이 일단 본선을 진출한 후에 다시 이야기하자고 했다네요.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어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역시 히딩크가 오고싶다고 해도 축협에서 무시한거였네요.
히딩크가 축협 문두드린게 한두번 있던것도 아니었을걸요? 15년동안 열번은 족히 될겁니다. 그때마다 번번이 무시당하니 결국엔 이렇게라도 터뜨린거죠
이렇게나 한국 사랑하는 감독이 썩은 협회때문에 묻히네요...

    7 0
작성일

축협도 싫지만 히딩크도 왜 이런때 이런 언플을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6 0
작성일

한국 축구를 사랑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나날이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축협은 부정천국에 거짓말이나 하고 다닌셈이니까요
한국축협에 대한 일종의 경고인듯

    15 0
작성일

처음엔 감독님을 오해했는데, 저도 이 분 말씀이 맞다고 생각해요. 그때그때 상황만 모면하려 하는 축협의 처신에 분노 한듯.

    8 0
작성일

내용을 다시한번 보세요 언플이 아니라 축협이 넘 더럽네요
계속 사실과 다르게 언플하고 있었던거네요
신태용감독도 뉴스룸 나와서 불쾌하다고 말한게 머리속에 지나가네요 알고있을었텐데
젊고 괜찮은 국내 감독이라 생각했는데

    7 0
작성일

언플이요?

    0 0
작성일

김호곤 위원장 "공식이든 비공식이든 히딩크 측 연락 받은적 없다"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241&aid=0002709493&redirect=false

히딩크 기자회견 이후 김호곤이 반박했네요. 누구 말이 사실이던 축협은 뚜드려 맞을 수 밖에 없음

    0 0
작성일

사람은 안바뀌죠..한결같은 호로곤

    2 0
작성일

.

    1 0
작성일

꽉 막혀서 자기들 이권에만 신경쓰고.. 답답합니다

    1 0
작성일

축협에 기대 하나도 안합니다. 그냥 본선가서 바로 떨어져서 나오길 바랍니다.
우즈백 상대로 하는거보니 충분히 가능하겠더군요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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