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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
좁은 시장 통로에
1톤 트럭이 들어오더니
진열되어 있는 버섯 바구니를 치고 휙 갑니다
굳이 그 길 아니라도 되는데
행인 및 상인에게 폐를 끼칩니다
상인은
버섯을 도로 바구니에 담아
그대로 팝니다
길바닥엔 가래침, 담뱃재, 온갖 쓰레기, 흙먼지
등이 있더라구요
그게 버섯에 다 묻겠죠
사는 분은
누군가의 가래침, 담뱃재가 묻은 버섯을 살 거구요
에효.....ㅡㅡ;;
씻어도 안 지워지는 오염물질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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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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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래시장 잘되있던데 차가 지나다니다니...진짜 시골시장인가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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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시골입니다 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