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무임승차 개편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노인무임승차 개편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절마는누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7-09-17 21:49:10
조회: 822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2 ]

본문

우리보다 잘 사는 나라들 경우

 

일본 노인우대요금 없고

 

독일 50프로 감면

 

프랑스 소득에 따라 할인폭이 다름.

 

제가 보기에는 프랑스가 가장 합리적인것 같네요.

 

소득은 연금소득자는 연금으로 나올 것이고

 

부동산이나 다른 소득원이 있으면 세금 내는 것을 기준으로 삼으면 되고

 

많이 버는 사람은 할인을 적게 하고

 

적게 버는 사람은 할인을 많이 해주고

 

극빈층의 경우는 무료

 

이렇게 바뀌었으면 합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국내의 경우는 반발 심해져서 한번에 규제 허물고 시행은 힘들겁니다. 기존 혜택을 허물고 규제를 강화한다는거 자체가 쉽진 않죠. 출퇴근 시간 이외 한시적인 시간에만 무임 승차 허용해도 충분할듯 합니다.

    1 0
작성일

근데 이걸 건드는 순간 노인표 다날라가는거라 내년 지방선거는 끝나야 손을 댈듯.

    2 0
작성일

결국은 시민의식이 좀 높아져서 노인들 스스로가 개편을 주장해야 가능할텐데
그런일은 있을수가 없겠죠

    0 0
작성일

무임 승차가 전철 타는 노인만 받는 혜택이고 공사에 떠넘기는 형태죠
오래 이어진거라 없애거나 확 바꾸는건 힘들고 혜택을 주려면 일정 교통비 지원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1 0
작성일

다른건 다 칼질하면서 이건 왜 못건드는지 모르겠네요. 누리는 사람만 누리는 엄청 불평등한 노인복지 가운데 대표적 케이스인데요. 진짜 복지 필요한 노인들은 아파서 움직이기도 힘든데 말입니다.

    3 0
작성일

오래 굳어져서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할테니까요
이건희 손자도 무상 급식먹이냐고 시위하는 노인들도 이건희가 무임 승차 대상이란건 문제삼지 않죠
정치권에선 실제 예산이 들지않는데 건드리느니 놔두는게 훨씬 나을겁니다

    0 0
작성일

소득에 따라 차별을 두는 건... 어차피 많이 버는 사람들은 대중교통을 잘 이용하지도 않고, 세금은 못 버는 사람들보다 몇 배는 내죠.
잘 버는 사람들 세금으로 못 버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건데, 잘 버는 사람들은 내가 낸 돈도 이용하지 못한다고 하면 반발할 것 같아요.

    0 0
작성일

신분당선은 민자노선인데 신분당선만이라도 보증금 500원정도 받았으면 좋겠어요
일반인은 환승도 안되는데ㅠ
민자노선 적자분을 노인무임승차때문에 국가가 보상해주는건 억울하더라구요

    0 0
작성일

최소한 출퇴근 시간은 돈 좀 내고 타셨으면 좋겠네요...

    1 0
작성일

틀딱충 참 듣기 거북했던 표현인데
자칭 애국보수라며 대체 뭐하는 곳인지도 모르고 우르르 몰려가서 태극기 흔들고 군복입고 빼액빼액거리는거보면 극도로 공감하게됩니다
노인복지 공경 중요하지만 나이먹어서 대우받아야되고 국제시장 들덕이며 나때문에 니들이 잘사는거야라는 사상은 1도 안먹힐 억지에 불과하게 생각합니다

    1 0
작성일

첫번째, 노인 우대권 제도를 부분 할인 제도로 개편 시, 장애인/국가유공자만 우대권 발급 형식으로 남겨두는 등 각종 도시철도 운영기관의 시스템이나 발매기 등등을 모조리 뜯어고쳐야 되는데 별도의 협의가 없는 이상 지자체가 비용을 부담해야 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우대권 정책 또한 대통령령으로 시행되는 정책이지만 그 비용을 모조리 지자체가 떠안고 있습니다. 게다가 아직까지 종이승차권을 사용하는 도시철도 기관이 있는데요. 우대권 제도를 개편한다고 발매기를 신규 도입하거나 최소한 개조를 해야하는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노인교통카드 시스템을 개편하는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두번째, 각 지자체에서 발급하는 노인교통카드를 전국호환으로 통일해야 하며, 그 과정에서 선불교통카드 업체와 지자체의 협약 등을 통해 전국 사용 및 충전이 가능하도록 조치해야 합니다. 현재는 서울에 거주하는 노인은 서울에서만 노인교통카드의 무임 사용이 가능하며, 그 외 지역에서는 신분증 인식 후 1회용 우대권 발급만 가능합니다. 후불교통카드 식이 편리하다고 생각하나 신용불량자는 발급이 불가능 하다는 맹점이 있으며, 무승인 거래의 익숙치 않음으로 발생하는 클레임 등을 고려하여 노인교통카드에 후불교통을 넣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제도 개편도 개편이지만 이 두가지 문제점을 고쳐야 우대권 제도를 조절할 수 있니 없니 논의가 나올까 말까입니다.

우대권 제도 건들긴 해야 하지만, 잘못 건들면 인터넷전문은행의 출범으로 인한 오프라인 시중은행 점포 감소로 금융범죄 증가와 엮어서 노인혐오정부로 낙인찍을 소지가 있습니다. 신분당선에서의 노인 우대권 제도 폐지 정책이 잘 먹혀들면 좋겠지만, 어차피 분당선이라는 대체제가 있고, 현재 우대권 수요가 모조리 실수요가 되어 도시철도 및 광역철도 운영기관이 흑자를 볼 것 이라는 베이스를 깔고 가는 것도 그리 썩 좋은 전망이 아닌 듯 합니다.

    0 0
작성일

공감합니다 ㅠㅠ
예전에 1호선라인 살때는 정말... 자리가 비어도 앉아 가는게 앉아가는게 아니었어요.
어디에 앉던 앞에 노인분이 한두분은 꼭 서있어서...
자리로 젊은이와 노인이 싸움나는거 심심치 않게 구경할수 있었죠.
그나마 출퇴근 시간은 적은데... 요즘은 출퇴근 시간에도 많아진듯 해요.
또 무임승차가 많다보니 그 나이 안된것 같은 분들도 너무 당당하게 개찰구를 그냥 지나가시더라고요. 곧 무임승차 나이가 될거라 생각해서 그런지...
저는 단돈 100원 이라도 받으면 의미없는 무임승차는 확 줄거라고 생각합니다...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