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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른 마트에 사러 갔다가 없어서 그냥 왔는데, 아이랑 마실로 간 마트에 뙇!!
냉큼 집어와 새콤달콤하게 무쳐냈어요.
어찌나 오동통한지, 제가 먹을건 반씩 잘라줬어요. ㅎ
저번주부터 백미에 현미 섞어먹는데, 요즘 현미는 전혀 다른 식감이네요 ^^;
따로 불리기도 번거롭고, 특유의 까끌거림이 연상되서 매번 망설였는데, 불릴 필요도 없고, 그냥 현미만 먹어도 될 정도예요.
신기신기 +_+
쌀 20키로나 산지 얼마 안되었으니, 당분간은 섞어먹고, 백미 다 먹으면, 현미로만 먹어야겠습니다 ㅎ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
맛있는 저녁 시간 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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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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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이 너무 맛있어서 밖에서 편식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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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이 해준 음식이 제일 맛있어요 +_+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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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이 주먹만하네요 ㄷㄷ 꼬막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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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철은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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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현미밥은 모래알 같았는데 밥솥 바꾸니 일반쌀과 큰 차이 없어서 현미밥먹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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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손튼 몇년째 여전한데, 현미가 덜 부담스러워서 놀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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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결혼하기전에도 즐겨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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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엔 요리에 ㅇ 도 못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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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가 일품이시네요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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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우리식구 먹는 정도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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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_+ 저도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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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된장찌개, 삼치구이, 피꼬막무침 중에서 한가지만 있어도 게눈 감추듯 두 그릇 뚝딱 먹어치울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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