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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로운 것들이 느껴지네요
이하 반말주의 부탁드립니다^^;
여행을 아무리 많이 하더라도 사람 천성?은 바뀌기가 쉽지가 않다. 나이가 들면서 생각의 방향이나 크기가 고착화되는데 그걸 경계할 필요가 분명히 있다..
욜로족을 보면서 걱정하는 사람이 많은데..배낭여행은 젊을 때만 할 수 있는 것. 생체적인 노화는 이겨낼 수가 없으니..
사진을 많이 찍는다면 백업용으로는 태블릿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스마트폰 otg로 한계가 있네요. 외장 ssd 오작동 등)
짐은 최소한으로 하는 것은 배낭여행의 철칙. 한국에서 버릴 것을 가져오는 것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서 거의 안 가져오고 현지에서 기념품 겸해서 사서 사용하면 좋다.
인도가 생각보다 물가가 저렴하지 않다. 완벽하게 현지인 생활권에서 소비하지 않는 다음에야 배낭여행 자체가 어느정도 비용이 들어가는...(여행자 상대로 영업하는 곳들)
나이가 들수록 값싸고 자잘한 물건들보다 값어치있는 몇 개의 물건만 소유하라는데..거기서 갈등이^^;
델리는 교통편만 이용하는 곳. 굳이 거기 있을 필요가 없다.
인도나 중국같은 나라는 휴가철 여행 피하라.(지금 휴가철이네요ㅠ 내일은 간디 생일ㄷㄷㄷ)
인도의 치안이나 인종차별이 생각보다 양호하지만 워낙 땅이 넓으니 경우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인종차별은 딱 한번 경험. 칭챙총이라고 하던데....한심하고 안타깝더군요ㅋ
외관상 구별이 되니 동남아 지역을 여행할 때보다 확실히 외국인 대우를 더 받게 됨
치안에 신경쓰이면서 여행하고 싶지않다면 여자 2명이상 낮에 큰 길로만 다닐 것.(축제기간은 특히 조심)
위생은 포기하는 게 좋다. 외국인 여행자들이 많이 가는 식당도 보면..식당 안쪽은 어떨지 모른다.
생각보다 모바일인터넷이 잘된다
화장실에 있는 물 바가지는 용도를 모르겠음(물이 귀하니 물 저장용? 현지인들 손 씻는 용??. 태국에서처럼 물 부어서 내리는 용?)
영어는 간단한 정도의 여행영어만 구사해도 무난. 하지만 인도인 영어 발음 이해가 어려울 수 있음.
정전이 잦고 전력 공급을 넉넉하게 해주지 않으니 큰 용량의 보조배터리 필수(이 마저도 충전이 빨리 안됨)
생각 이상으로 땅이 크니.. 중간에 비행기로 몇번이동하는 거도 나쁘지 않음
인도의 번잡함이나 분위기를 대비해 미리 느껴보고 싶다면 중국이나 미얀마 양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리틀 인디아 지역을 가볼 것.
이하 반말주의 부탁드립니다^^;
여행을 아무리 많이 하더라도 사람 천성?은 바뀌기가 쉽지가 않다. 나이가 들면서 생각의 방향이나 크기가 고착화되는데 그걸 경계할 필요가 분명히 있다..
욜로족을 보면서 걱정하는 사람이 많은데..배낭여행은 젊을 때만 할 수 있는 것. 생체적인 노화는 이겨낼 수가 없으니..
사진을 많이 찍는다면 백업용으로는 태블릿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스마트폰 otg로 한계가 있네요. 외장 ssd 오작동 등)
짐은 최소한으로 하는 것은 배낭여행의 철칙. 한국에서 버릴 것을 가져오는 것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서 거의 안 가져오고 현지에서 기념품 겸해서 사서 사용하면 좋다.
인도가 생각보다 물가가 저렴하지 않다. 완벽하게 현지인 생활권에서 소비하지 않는 다음에야 배낭여행 자체가 어느정도 비용이 들어가는...(여행자 상대로 영업하는 곳들)
나이가 들수록 값싸고 자잘한 물건들보다 값어치있는 몇 개의 물건만 소유하라는데..거기서 갈등이^^;
델리는 교통편만 이용하는 곳. 굳이 거기 있을 필요가 없다.
인도나 중국같은 나라는 휴가철 여행 피하라.(지금 휴가철이네요ㅠ 내일은 간디 생일ㄷㄷㄷ)
인도의 치안이나 인종차별이 생각보다 양호하지만 워낙 땅이 넓으니 경우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인종차별은 딱 한번 경험. 칭챙총이라고 하던데....한심하고 안타깝더군요ㅋ
외관상 구별이 되니 동남아 지역을 여행할 때보다 확실히 외국인 대우를 더 받게 됨
치안에 신경쓰이면서 여행하고 싶지않다면 여자 2명이상 낮에 큰 길로만 다닐 것.(축제기간은 특히 조심)
위생은 포기하는 게 좋다. 외국인 여행자들이 많이 가는 식당도 보면..식당 안쪽은 어떨지 모른다.
생각보다 모바일인터넷이 잘된다
화장실에 있는 물 바가지는 용도를 모르겠음(물이 귀하니 물 저장용? 현지인들 손 씻는 용??. 태국에서처럼 물 부어서 내리는 용?)
영어는 간단한 정도의 여행영어만 구사해도 무난. 하지만 인도인 영어 발음 이해가 어려울 수 있음.
정전이 잦고 전력 공급을 넉넉하게 해주지 않으니 큰 용량의 보조배터리 필수(이 마저도 충전이 빨리 안됨)
생각 이상으로 땅이 크니.. 중간에 비행기로 몇번이동하는 거도 나쁘지 않음
인도의 번잡함이나 분위기를 대비해 미리 느껴보고 싶다면 중국이나 미얀마 양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리틀 인디아 지역을 가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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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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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닦는(뒷처리용) 물 받는 바가지 일거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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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내리른 장치가 없는 곳에도 있던데..그건 겸용인가봐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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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는 별볼게없나보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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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라흐간지랑 랄낄라 정도?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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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간은..델리에서 여행자 거리로 하나 꼽다보니 그런거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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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중국 필리핀 태국 다 가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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