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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이 거슬릴 수 있다고 봅니다만 요즘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과잉행동장애를 보이면서 사람도 많은 통로를 뛰어다닌다거나 소리를 지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아무래도 주변에서는 불안하는거구요..
지금은 왠 남자분이 타셔서 출입문에 붙어있는 손조심 및 문에 기대지 말라는 경고 스트커를 떼어버리네요. 뭐라고 하기도 뭐하고 그냥 내버려두기도 뭐하고..
이런 경우는 그냥 무시하는게 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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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건드리면 좋을 건 없을것 같구요 그냥 지나쳐 보내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저도 비슷한 적이 있었는데 패드립만 당하고 기분만 나빴던적이 있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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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다 비슷한가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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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좀 아픈 분들인거 같아요....측은하기도 하고 그냥 그려려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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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알지만 주변에 있기엔 제가 불안해서요. 요즘 참 다양항 일들이 생기니 말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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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치세요..과잉행동장애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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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에 물려서 죽고.. 그렇게 죽어도 어떤 연애인은 개 파티나 하는 세상인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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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어지니 점점 이상행동하는 분들이 늘어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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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이상하네 라고 생각되면 말을 붙여볼순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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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약한분들은 이상이 생길만한 단계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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