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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납품 되는 위장크림이 제고품이 없다 라는 뉴스였는데
언제 까지 군용품의 보급 만을 기다리고 있어야할까요?
차라리 장병 구매 가능 사제 용품 목록을 만들어서
간부들 처럼 피복구매비를 받는게 낫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예를 들어 가지고
1년에 100만원 정도의 군용품만 살수 있는 화폐를 주고
위장크림도 구매하고 팔꿈치 보호대도 사고 방탄 내비도 구입하고
아니면 레일, 스코프 같은것도 구매하게 해서
전투력 향상에 쓰는게 낫지 않을까요?
구매 방법은
국방부에서 만든 피복구매 전용 군장병 쇼핑몰을 만들어서 민간 업체들이 자유롭게 입점해되
홈쇼핑 처럼 사전에 국방부 보급품에 통과 되는 물품만 사전에 허가를 받고
국방부에서 물건을 올리는 거죠.
그러면 군 장병들이 필요한 것을 구매하고 해당 군단으로 택배를 보내고
군단(택배 허브)에서 예하 부대 보급대로 보내고 보급대(택배 지점)에서는 각 부대를 돌며 물건을 택배처럼 보내주는거죠.
만약 더 구매하고 싶으면 사이버 지식 정보방 처럼 포인트를 구매해서 더 살 수 있게 하는거죠.
그런데 절대 안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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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신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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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과 각종 노가다 마치고 내무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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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군장성들은 자신들에게 떡고물 얼마라도 떨어지지 않는 일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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