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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사보니까 성인남자 흡연율이 39%로 OECD 최고 수준이라던데,
제가 보긴 엄청 줄은거 같네요.
저 90년대 군번인데, 그때 훈련소 동기가 총 200여명였는데
흡연자/비흡연자 기준으로 소대 나눌때 흡엽자가 160명/비흡연자가 40명정도였습니다.
흡연율 80%
어이 없는건 흡연자는 인원 많다고 최신식건물 쓰게하고,
비흡연자는 인원 얼마 없다고 저 멀리 떨어진 낡은 막사 쓰게했던거죠. 화장실도 멀리 떨어져있음.
그래도 비흡연자소대원들중 훈련 힘들다고 담배 배우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습니다.
저는 담배는 안 피우지만, 예전에 멋으로 말보루갑에 장미 넣어 다녔는데, 요즘도 장미 팔려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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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을 하던 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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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언론에서 기사를 써대도 현실적으로 아무데서나 맡게 되는 담배냄새때문에 전혀 공감이 안되더라고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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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루갑에 장미가 들어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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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라서 넣어다녔죠. 필터가 누래서 잘 모르는 사람이보면 말보루인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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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90년대 중반이고 88 피웠는데 소대에 2-3명 빼고 다 피운거 같네요.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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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한지 3년 다되어가네요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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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라서 덜 나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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