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알바 하던 시절부터 남의 돈 받아내는건 어렵다고 수도 없이 느꼈습니다.
그런데 청경 일을 하면서 행원들의 요청으로 무언가 도와주거나 알게 모르게 잡무를 하면서 많이 느끼는게 행원은 행원이고 청경은 청경이라는 점입니다.
저 것 하나 때문에 벌어지는 상황이라던지 행원들의 태도 등을 바라보면 깨는 점들이 정말 많습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퇴사 후에는 일했던 은행과는 되도록 거래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취준으로서 그런 고통을 승화시키는 것을 원칙으로 버텨야죠.
만약 진척이 더딘 상태에서 고난이 닥쳐왔다면 퇴직금 수령 조건만 충족하고 집에서 더 가깝고 돈 많이 주는 곳으로 옮기는 식으로 소심한 보복도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똑같은 신세라도 돈이라도 많아야지요.
|
|
|
|
|
|
|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사회생활이 모든게 힘들다는거 잘 아실듯 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