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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국들에게 배신 당하고 또 배신 당하고....
쿠르드족 석유를 뺏기 위해 그들의 땅을 나누고 창씨 개명하고
수천 수만의 쿠르드족 사람들이 화학무기등에 죽임을 당하고..
하...
이런걸 보니 개인적으로 쿠르드의 독립을 지지하게됩니다.
게다가 여태 국내 뉴스에서 외국의 소식을 전하던게 그저 외신 뉴스를 번역해서 방송 한 거였다니;;
나만의 시선으로 진실을 보기위해 외국어를 잘하고 싶은 밤입니다...
꼭 김어준 블랙하우스 정규편성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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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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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의 세계 역사를 알면 알수록 참 갑갑한 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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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각하니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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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전에 이란 갔을때 쿠르드족 만났던적 있어요. 그 집도 가보고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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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의 희생은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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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위구르족이나 티벳 민중들도 우리와 닮은 점이 참 많았지요; 그래서 그들의 독립염원들이 더 절실히 느껴지는것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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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처지라서 더 공감이 되는 그런거겠지요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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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알면 알수록 뭐가 진실인지 더 어려워지는것 같아요.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문제도 나치와 이슬람 지도자 뭐시기 문제까지 알고 나니까 무조건 이스라엘 죽일놈은 아니더라구요. 일단 영국이 이스라엘 이주를 승인했고 과격파 이슬람 지도자가 온건파 이슬람들 다 처단하면서 전쟁을 일으킨 부분도 있더군요. 히틀러 추종자고 히틀러도 반유대인 정책의 일환으로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하여튼 알수록 더 혼란스러운게 역사인것 같아요. 시선에 따라서 전혀 다른 해석도 가능하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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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진실을 그대로 알고 받아들이는 사람의 선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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