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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살고 있는 집주인 아들래미가 골목대장인지
주말이 되면 애들이 집앞 골목에서 공놀이 하면서
소리지르면서 노네요.
아주 시끄러워요.
그런데 시끄러운 것은 시끄러운 것인데 애들이 쌍욕을 그렇게 하네요.
쪼그만한 것들이...
자꾸 하니깐 이제는 그게 더 신경이 더 쓰이네요.
창문을 확 열고
"야~ ㅅㅂ ㅅㅋ 들아...욕하지마."
라고 해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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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하는건 문제인데 요즘애들 거의다 하죠... 그리고 뛰어 노는건 좋은거 같네요...요즘애들 다 피시방에서 놀잖아요ㅜㅜ 저 초등학교 저학년때 까지만해도 일요일에 마을회관에서 축구 농구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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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니깐 뛰어놀고 소리지르는게 이해되지만 욕은 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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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방치하고 손에 용돈만 쥐어주는 부모가 너무 많아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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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놀아라 한 마디 해주면 될거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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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욕하면서 놀면 여기소 못 놀게 한닷!!!” 정도 경고 하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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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문이겠네요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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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일 겪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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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뭐라해야되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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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전에도 그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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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어릴땐 안그랫을거같나요...ㅋ조선시대 어린애들도 욕하면서 놀앗을겁니다 ㅋ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