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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굉장한 부자가 아닌 이상에야 모든 부모가 아이의 미래와 생존에 대한 불안을 느끼는 시대가 됐다’ → 아이가 병날 정도로 사교육에 매달리는 부모 심리. 정신과 전문의.(동아)
3. 北, 귀순병에 소총등 40여발 난사 → ‘JSA내 권총만 휴대’ 규정한 정전협정 위반. 군사분계선 남쪽이면 '도발'... JSA는 경비는 우리가 맡지만 대응사격 등 무력사용은 유엔이 결정.(한국 외)
4. 13일 문대통령-리커창 회담, 한시로 주고 받은 한중 관계→ ‘일화촉방불시춘’(一花獨放不是春 꽃한송이 핀다고 봄은 아니다) vs 춘강수난압선지(春江水暖鴨先知 봄강물이 따뜻해진다는 건 강물에 사는 오리가 먼저 안다).(경향 외)
5. 89살 ‘미키 마우스’ → 1928년 11월 18일 뉴욕 콜로니 극장에서 최초의 유성애니메이션 ‘증기선 윌리(Steamboat Willie)’를 통해 세상에 첫 선.(헤럴드경제)
*디즈니의 ‘도날드 덕’, ‘백설 공주’는 1934년 生, 뽀빠이는1919년 生
6. ‘업무 스트레스’보다 ‘돈 걱정’이 더 위험? → 심한 돈 걱정을 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근경색 위험 13배, 업무 스트레스는 6배 높혀. 남아공 심장협회 연차 총회.(문화)
7. 연말 술자리…‘오·삼·물·고·기’ → 5잔 소주, 3일 쉬고, 물 충분히, 고단백 안주, 기름진 음식은 빼고... 세계보건기구 적정 알코올 섭취량 남성 40g(소주 5잔), 여성 20g(소주 2.5잔).(아시아경제)
8. 미 ‘대통령 클럽’ → 생존한 역대 전현직 대통령들의 비공식 모임. 미국의 국론 분열을 막는 안전핀 역할해 왔지만 트럼프 이후 제대로 작동 안돼. NBC.(동아)
9. ‘태움 문화’ → 임신도 입사 순으로 할 정도로 엄격한, 선배가 후배를 괴롭히다 못해 영혼까지 태운다는 간호사 세계의 군기 잡기 문화를 이르는 신어.(중앙, ‘민주주의는 생활이다’ 5)
10. 기타 → ①홍종학 후보자 청문보고서 불발. 현재 청문미통과 임명자는 4명. 김상조 공정위, 강경화 외교, 송영무 국방, 이효성 방통위 ②아베 내각 좋다 46%, 연임 싫다 53%, 일본국민, 아베 1인 독주 피로감... ③이탈리아, 60년만에 월드컵 예선 탈락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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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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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5잔만 먹고 회식이 끝나면 정말 좋겠네요~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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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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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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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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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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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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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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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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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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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삼.물.고.기 좋네요~ㅋ잘 보고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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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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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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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잘 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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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