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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제목 얼핏보고 당연히 해피버스데이인 줄 알고 네이버에 검색해보고 아.. 전형적인 일본 감동물이구나 싶어서 예매했어요.
처음에 서양인들이 나와서 영어 쓰길래 ??????
조금 뒤에 일본인 나오길래 음 역시...
영화보다가 갑자기 공포분위기 조성하고 살인장면 나오길래 엄청 놀랐어요.
원래 공포영화 잘 안 보는데 더군다나 감동물 생각하다가 보다가 공포물 봐서 배로 놀람;
공포물 생각하고 보면 실망이고요.
뭔가 시원한 공포물입니다.
쏘우로 예를 들면 방 안에 갇혀있다가 탈출해서 직쏘를 찾아서 죽이는? 그런 느낌??
네이버 관람평도 팝콘만 사가고 사이다는 사가지 말라고 써있네요 ㅋㅋㅋㅋ. 여주가 사이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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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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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잼있더라구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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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전 벨소리도 바꿨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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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너무 예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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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의외네요, 출발비디오여행 소개만 보고 핵노잼일거라 생각했는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