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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 대통령, 충칭 임시정부 청사 방문..한국 대통령으로는 처음
"광복군 총사령부 복원 등 중국내 독립운동 사적지 보호 노력"
(충칭=연합뉴스) 노효동 이상헌 기자 =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오전 충칭 연화지에 위치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해 유적지를 둘러보고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간담회를 했다.
한국 대통령이 충칭 임정 청사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16/0200000000AKR20171216032200001.HTML?input=1195m
이 와중에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알현하는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
2. 중국 언론의 관심과 보도
4. 문 대통령, 철저히 몸낮춘 실리외교…사드보복 철회 공식화 성과
◇ '자존심보다는 실리'…문 대통령 몸 낮추며 관계복원 공식화 끌어내
◇ 중국, '보복 조치' 철회 공식화…경제채널 재가동
◇ 한중 협력 틀, '경제'에서 '정치·안보'로 확대
◇ '한반도 평화 4대원칙' 합의…中 대북제재 역할 요청
◇ 정상간 '핫라인' 가동하며 신뢰 다지기
◇ 시진핑 "평창에 반드시 고위급 대표단 파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16/0200000000AKR20171216039400001.HTML?input=1195m
* 문재인 대통령의 베이징 식당방문에 담긴 의미


2013년 12월 시진핑주석이
베이징의 한 만두가게에 나타나
중국서민들과 만두를 먹으며
격이없이 담소를 나누는 장면이 언론에
공개되었다.
중국공산당 최고위층의
서민행보는 전무후무한 사건이었다
시진핑 주석은 이른바 태자당,
그러니까 중국공산당 고위간부 였던
시종쉰의 아들이다.
물론 아버지의 실각으로
지방으로 좌천되어
갖은 고생끝에 복권되었지만
시주석의 정치적 태생은 누가 뭐래도 태자당..
그러니까 정치귀족..
13년 12월
베이징의 만두가게 방문은
이런 시진핑의 약점을 일거에 없애고
그의 주요 정책인 호랑이사냥(부패청산)에
힘을 실어주게 된다.
시진핑의 서민행보를 기획한자가
지금 중국공산당 중앙판공청 주임인
딩쉐샹이다.
그는 시주석이 상하이 당총서기로 임명되어
장쩌민과 후진타오의 권력 타협안의
대상이 되었을때 시주석의 측근이 된 사람.
상하이 당서기 비서를 거쳐
시주석의 신임을 바탕으로
지금 중앙판공청 주임 (청와대 비서실장 급)이
되었다.
노영민 주중대사는 문재인 대통령이
민주당 당대표를 할 당시 비서실장을 했다.
측근배제라는 프레임때문에
공천에서 밀려나고 백의종군을 하다가
주중대사로 임명되었다
그런 노영민 주중대사가
시주석으로 부터 대사 임명장을
받을때 앞서말한 딩쉐샹이 배석을 했다.
그리고 17년 12월
문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해서
어느날 아침일찍 중국인민들이 즐겨찾는
서민식당에 김여사님과 함께 단촐하게 방문을 하고
그들과 어울려 같은 식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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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홍씨는 일개 야당대표가 무슨자격으로 일본총리를 만나고다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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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자 자금 끌어다가 지방선거랑 총선에 써먹으려고 하는거 아닐랑가 싶네요. 친일매국노 집합소라 선 닿는데도 많을거고 일본에서도 매국노 놈년들이 정치판 잡으면 지들 해먹기도 완전 좋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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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장에 대기업이 독점해버린 품목을 생산하며 수출이 주된 업체들보면 중국을 안끼고 하는데 없더군요. 게중에 내실도 튼튼하고 오랜시간 비즈니스 해온 업체들보면 대부분 중국은 오래전부터 카피에만 전념했지 판매에 관심 없다는 이유로 배척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눈앞에 이익 쫓지말고 차후라도 큰 타격입지 않게 조금만 영업력 키워서 세계 시장으로 눈 돌렸으면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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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71109144052861?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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