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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 PC를 구매한게 1999년 입니다.
용산 선인상가에서 발로 뛰면서 가격알아보고 낑낑거리며 택시에 실어서 가져간 기억이 있네요.
저는 첫 구매를 조립으로 해서 그런지 단 한번도 수리기사를 불러본적이 없네요.
이렇게 부품별로 구매하면 A/S기간도 생각보다 길어요. 저렴하게 구매도 되고,
고장이 나면 유통사에 연락해서 택배나 방문해서 A/S 받으시면 됩니다.
문제는 어느 부품이 고장났는가 찾는건데, 조립을 배우다 보면
관심이 생겨서 고장부위에 따른 증상들을 어렴풋하게 알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모르시면,
서울에 거주하시거나 서비스센터 인근에 거주하시면
자가용으로 PC를 통채로 들고 가면, 점검해 줍니다.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AS센터에 들고가면 무난합니다.
경우에 따라 안해주는 업체도 있기는 할거에요.
16년동안 조립으로 여러번 구매했었고, 지금도 잘 쓰고 있네요.
※ 한번사면 오래 쓰고 고장이 잘 안나는 부품은 조금은 고가품 사셔도 됩니다.
( 스피커, 키보드, 마우스, 케이스, 모니터 )
(키보드/마우스는 로지텍 기준으로 했어요. 보통은 1년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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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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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립/분해하는거 처음이 어렵지 두번째 부터는 쉬워요.. 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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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한번만 하면 쉽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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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첫 조립 컴터는.. 지금 쓰는 컴 전에 산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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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컴덕후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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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세상20140416님의 댓글 슬픈세상20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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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93년에 조립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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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99년도에 200만원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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