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원룸에 전세 5500으로 살고 있는데요.
이 건물 시세는 모르겠지만 서울이고, 전철역과 도보10분거리이고, 대지면적 90평, 9층건물, 원룸 방갯수 70개 건물인데요.
계약당시 등기부등본에는 은행에 근저당 11억이 있었지만 부동산 믿고 계약을 했는데요.
여기서 5년을 살았는데 최근에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다시 등기부등본을 떼보니
다른 세입자에게 작년, 제작년에 전세보증금 5천만원에 대한 임차권 설정이 되있다가 해제된게 보이구요.
(이건 집주인이 보증금을 안돌려줘서 설정한게 맞는거죠?)
그리고 한달전 날짜로 10억원 가압류도 설정되있구요.
또 약간 의심스런 정황들이 보이긴 한데 이건 남의집 가정사라 여기 쓰긴 좀 그렇네요.
그래서 이사갈려고 부동산 몇군데 돌아봤는데 그게 여의치 않아서요.
게다가 아직 확실한건 모르는데 괜히 저 혼자 설레발치는거 아닌가도 싶구요.
즉, 제가 궁금한건
1) 서울 원룸 전세 5500
2) 등기부상에는 은행 근저당 11억 + 제가 여기 5년 살아서 임차인 중에 저보다 오래 산 사람은 한두집 밖에 안될걸로 예상
그외 10억 가압류는 저보다 후순위
이 상황에서 만약 최악의 경우 건물이 경매로 넘어간다해도 제 전세보증금은 크게 걱정않해도 될까요?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http://www.hani.co.kr/arti/economy/property/604433.html
| ||
|
|
작성일
|
|
|
답변 감사합니다^^
| ||
|
|
작성일
|
|
|
70~80%겠죠..? | ||
|
|
작성일
|
|
|
여러 저당권 관련일자 이전에 확정일자 받아놓으신거면
| ||
|
|
작성일
|
|
|
네. 근데 건물 시세가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몇십억 될것 같은데..
| ||
|
|
작성일
|
|
|
거주지 주소로 실거래가 검색해서 해당 건물이나 근처 건물 시세는 알아두세요.
| ||
|
|
작성일
|
|
|
친절한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 ||
|
|
작성일
|
|
|
댓글을 한참 늦게 봤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