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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영화를 보지 않을테니 2017년 마지막 영환데 촛불집회도 생각나고 그래요ㅠㅡㅠ
저 때 사람들도 설마 40년 후까지 시민들이 광장으로 나와야 할 줄 몰랐겠죠
쿠키영상없는 영환데 처음으로 엔딩크레딧까지 다 봤어요ㅠㅜ
주연이라 쓰고 하정우라 읽는 배우에 비중이 넘나 적은 이상한 영화이긴 하지만 ㅎ
아무튼 2017년 현실을 생각하면 많은 생각이 드는 영화예요
저렇게 사라진 피지도 못한 꽃들을 밟은 자는 수감되어 아들을 핑계로 선처를 호소하지를 않나...
어린 꽃은 짓밟은 자들은 여전히 호의호식하며 잘 살고 있고...
한국은 역시 흠터레스팅한 나라인듯...에혀...
그리고 어느 분 나올 때 영화관에 있던 사람들 다 우워워한 건 좀 웃겼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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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아플까봐 못 봤어요. 아마 평생 못 볼 영화가 될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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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아프드라고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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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나서 마음도 아프기도 했지만 정말 화가 났던건 그렇게 진실을 위해 뛰던 동아일보가 저런 적폐의 개가 되어있는 현실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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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공합니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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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생각했습니다. 그 정의감 넘치던 언론이 어쩌다 저렇게 됐는지... 계속 한숨만 났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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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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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야만과 폭력의 시대였다는걸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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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힌건 박종철이 죽음으로 지킨 박종운은 그쪽에 붙어 꿀받아먹고 살았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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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눈메만 보고 어? XXX인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스크를 내리는 순간 여자들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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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뒷쪽 남성분들이 먼저 우워워하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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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그 유명한 장면 오마주 느낌도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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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뿌리다가 아버지가 오열하는 장면이랑 , 마지막 장면에서 뭉클하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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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아프더라고요ㅠ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