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언론들 더럽네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진짜 언론들 더럽네요
 
사보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7-12-31 15:28:51
조회: 692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0 ]

본문

안철수 재신임 투표가 끝났습니다
총 투표율 23퍼센트로 전체 투표가능한 사람의 1/4도 안되는 인원이죠
애초에 불신임은 투표에 참가도 하지말라는 운동까지 한 상황에서 나온결과인데 말입니다 ㅋㅋ
그걸 뚝 잘라먹고 25퍼센트에서 찬성표만 퍼센트 비율로 보도하면서 대승리 같은 소리나 하고있으니 참 나
하다못해 오세훈도 무상급식 찬반투표때 25프로 투표율 나오니깐 사퇴했습니다 ㅋㅋㅋ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기레기들 어디가나요...
빨아 빨아...

    2 0
작성일

투표율 23 %나왔으면  찬성률은  99% 나와야  대승리정도 표현이 되는거지   
그투표률 와중에 반대표가 상당히 많네요

    0 0
작성일

그밥에 그나물입니다..

한쪽편에 치우친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니..

기준점이 바뀌어 버린 사람들이죠..

    0 0
작성일

정당투표는 원래 그정도 투표율이에요. 딱히 높지도 낮지도 않은 투표율

    1 0
작성일

"당헌당규에 명시된 최소 투표율 '3분의 1' 기준에 못 미친 이번 투표는 바른정당과의 합당에 대한 반대이자, 안 대표에 대한 명백한 불신임의 표시"라고 주장했다.

특히 이들은 안 대표에 대해 즉각 퇴진을 촉구했다.

이어 "우리는 보수야합 추진을 저지하고 안 대표를 퇴출시켜 국민의당을 지키기 위해 '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를 출범한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또 "최종 투표율은 23%에 그쳤다. 77% 이상의 당원들이 사실상 (통합에) 반대한 것"이라며 "합당은 전당대회에서 결정하라는 당헌도 어기고, 안 대표 자신의 재신임과 연계하는 꼼수까지 부려 얻어낸 결과치고는 너무나 초라하다"고 비판했다.
--------------------------------------------------------------------
안철수가 어거지로 진행한 투표인데다가 당헌당규에 나와있는 목표치에도 못미치는
실패한 억지투표를 성공이라고 빨고 있는게 현 언론 꼬라지 입니다.
이런게 언론 선동이죠.

    0 0
작성일

해당건으로 법원까지 가져가서 가처분신청냈다가 기각당했잖아요.
반대파들 주장만 있었지 당헌당규상 법원이 문제없다고 진행한걸요.

저걸 억지투표로 보시고 저 논리면 현 문재인 대통령도 전국민 31%지지 받고
당선되었으니 실패했을까요?
지금 지지70%쯤 되는 여론조사는 응답률 5%짜리조사니까 '사실상' 95%반대일까요.
애초에 비등하기라도 했으면 누구보다 투표하자고 했을사람들인데 그게 안되니까 몽니부리다가 이 결과 나온 주장을 그대로 인용하시면 그냥 그수준과 비슷해지시는겁니다.

    0 0
작성일

기각사유도 안보시고 제목만 보신것 같은데요
--------------------------------------------------------------
이같은 신청에 대해 재판부는 “정당의 정치적 의견이나 견해의 형성 등에 관한 부분은 정당의 정치적 활동에 직결되는 부분인 만큼 이에 대한 규제는 신중해야 한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다.

법원은 “투표가 바른정당과의 합당 등에 관한 일정한 법적 효력의 발생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합당에 관한 사항의 의결을 전당대회의 전속적 권한으로 정한 당헌에 반하지 않는다”고 명시했다.
--------------------------------------------------------------

쉬운말로 법원이 투표금지를 할 이유가 없는 이유가 투표 자체가 가지는 효력이 없기 때문에 막을이유도 없다라고 읽어야죠.
문제는 이 결과를 가지고 안철수나 언론이 재신임했기 대문에 합당한다
이러는게 문제라는겁니다.
그리고 대통령 선거 투표율은 77.2%를 참여했고 거기서 현직 대통령의 득표율이
41%인걸31%로 적으시고  당원참여율 1/4도 안되는안되는 투표에 비교하시다니
기승전문재인 인가요.
아무리 그런다고 무작위로 걸어서 조사하는 여론조사와 일정자격을 가진 당원 대상으로 투표하는 당원투표도 구별못하시는분인줄 몰랐습니다.

    0 0
작성일

아뇨 그냥 법원판단은 어떻게 해석해도 그냥 하자가 없는거에요.

재판부는 “국민의당이 바른정당과 합당에 관한 전당대회 의결에 갈음하거나 법적 효력을 발생시킬 목적으로 투표를 추진한다고 보기 어렵다”며 “전당대회 이전에 합당에 관한 찬성 의결을 끌어낼 명분을 목적으로 투표가 실시된다고 해도 당헌이나 당규를 위반한 큰 하자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
-----

박지원 논리는 투표안한사람=반대하는사람.
그 논리가 대통령 선거 투표율이 77.2%고 41%는 득표율이고 31%는 전체 유권자대비 득표랍니다. 문재인(1342만)/총유권자(4247만) 말이죠.제가 일부러, 실수로 31로 낮춘게 아니라요.

문재인이 나왔다고 예민하실 필요가 없어요.
홍준표도 추미애도 박지원도 그 어떤 당의 전당원을 대상으로 하는, 심지어 대선후보 경선조차도 그정도 투표율을 보이는 일반적인 정당투표수준의 투표율이라는 평범한 사실을 짚은거에요. 국민의당이건 다른당이건 전당대회 수준의 정당투표율을 보시라구요.
정당투표의 성격상 우와 합당한다 40%50%나오는게 아닙니다.

여론조사는 표본의 문제구요.
제가 쓴 의미를 몰라서 구분짓는건 아니시죠?
실득표율 따지는건 투표성립 이후에 패배한쪽이 정신승리할때나 쓰는거에요.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고 나서 베츙이들이 당선 폄하했던 논리가 국민 1/3 지지도 못받는대통령이었는데 그걸 그대로 쓰는 박지원 화법을 따르시다뇨.
저거 아니라도 깔거리가 많을텐데 앞뒤없어도 같은 잣대는 사용해야 합니다.

두가지 쟁점이 있는데요.

투표자체가 절차적 정당성을 지니는가 - 네
투표 결과가 다수당원의 의사를 반영한다고 볼수 있는가 - 네
라고 보는게 제 입장입니다.
박지원 천정배류의 주장을 수용하셔서 법원판단도 무시하고 투표정당성이 없다. 실투표율 따지면서 실패한 투표라고 판단하시면 뭐 그것가지고 저와 더 논쟁할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다만 동일한 잣대를 다른투표, 선거에도 반영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제가 생각하는 이 투표의 의미가 뭐냐
말하신대로 이번 당원투표가 법적 구속력이 없어요.
투표한다고 합당할수 있는것도 아니죠. 그건 전당대회 해야하고.
통합을 추진하는 안철수가 재신임된것이 국민의당 다수의 여론이라는게 확인된겁니다. 이제 반대파도 호남민심 운운하지 못한다구요.
이런 당내 여론을 바탕으로 반대파를 압박할 명분을 얻었다. 그래서 통합 추진동력이 있다. 이 해석이 뭐가 무리한겁니까.

    0 0
작성일

당언 당규에 최소한 1/3참여해야...........라는 항목이 있다고 불신임이라고
하던데...반대파들은요...음 정말
답이없네요 언론에서는 모든거 다짤라먹고 70프로넘게나왔다고 재신임.확정
이렇게 세뇌중..우리나라언론은 유독 안철수가 뭔짓을하던 밀어주는데 ..
이게 무슨현상인지 아리송..대선때도 그렇고 안철수 정치판들어올때부터 마치 자기자식인양
무조건 오냐오냐 해주는데 답이없네요.

    0 0
작성일

대선때 투표율하고 득표율로 사실상 몇%로 당선
이런 기사 있었는데 저동네는 이렇게 계산 안하나..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