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문득 티비보다가 옥주현이 뮤지컬 준비하면서 러시아에서 체류중인데,
러시아 배우 집을 방문해서 이것저것 집 소개를 해주는데
이상 야릇한 좁은 침실을 인테리어 소개하면서
정확히 말하면 "놀러온(파티하다가) 손님들중에 커플들이 문득 사랑에 빠지면(붐붐) 이용할 수 있게..." 라고 말하는데
그냥 자막이 저렇게 나가네요.(짤 인물의 표정이 모든걸 말해주죠. 손님들에 대한 배려가 박애주의자가 되었네요)
멍때리며 보다가 뿜었습니다. 방송이 안되면 그냥 아예 편집을 하던가....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ㅋㅋㅋㅋㅋㅋ | ||
|
|
작성일
|
|
|
ㅋㅋㅋ 진짜 표정으로 말해주네요 | ||
|
|
작성일
|
|
|
맙소사.... | ||
|
|
작성일
|
|
|
세계 어디나 똑같죠. 스타->파티->약->S.... | ||
|
|
작성일
|
|
|
남의 집에서 섹수를... 또 그걸 배려하는 집주인...이런것이 문화의 차이군요 ㄷ | ||
|
|
작성일
|
|
|
러시아는 성에있어선 동성만 아니라면 도덕적 잣대가 모호합니다. 아마 러시안들에게 이런거 물어보면 '집주인 마음이지,( 그걸)하고 말고에 있어서도 손님들 마음이고..' 라고 하지 싶네요. | ||
|
|
작성일
|
|
|
이것이 문화의 상대성인가..
| ||
|
|
작성일
|
|
|
표정이ㅋ 러시아어 능력자시군요! | ||
|
|
작성일
|
|
|
언론에게 농락당할뻔 했군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