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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주인공은 우연한 기회에 다른 목적으로 테니스를 시작해서
성장 하면서 재능을 발견하고
그걸 본 키다리 아저씨가 물적으로 도와주지만
밖으로 드러나지 않고 조용히 사라지게 됩니다.
주인공이 성장해 부상과 역경을 통해 성장하고
세계 무대에서 드디어 진가를 발휘하고
준결에서 세계 2위와 만나게 됩니다.
꿈에 그리던 경기를 눈 앞에 두고 그간 쌓인 데미지가 부상으로 나오게 됩니다.
주변에서 말리지만 부상을 숨기고 경기에 참여하지만
결국 부상으로 경기를 리타이어하고마는 그런 느낌이네요
만화였다면
공을 치기위해
바닥을 구르고
상처 투성이가 되서야 결국 부상으로 포기하고
상대 선수가 와서
좋은 경기 였다 다음에는 결승에서 보자
이런게 나와야하는데
만화가 아니라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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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그러다간 선수생명 끝나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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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없었어도 차이가 컸을거같네요... 그냥 한체급 위에있는 선수인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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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더러 정말 잘하더라구요. 괜히 테니스황제라 불리는게 아닌거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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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페더러 페더러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자로 잰 것처럼 구석구석에 딱 딱 꽂아 넣는데 상대가 뭐 공격은 커녕 방어하며 헥헥거리다 끝나는 게임. 제가 배드민턴 치다가 공 날라가는거 보면서 멍~ 때리는 경우가 많은데(초보에 발이 느림 ㅠㅠ) 딱 그 모양새. 속상했어요. 그래도 아직 젊으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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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는 ㅋ 정말 후덜덜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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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경기 보다가 친구 만나러 갔는데 친구넘이 테니스 궁금해 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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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더러 잘하는 건 알겠는데 인스타로 평하듯 멘트하는 거 꼴사납ㅋㅋ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