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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마트 폭행 사건이 화제였군요.
그런데 이번에도 반전이 있네요.
물론 CCTV 영상과 피해자 딸의 글만 유포된 상태에서
가해자로 지목된 남성 측이 인터뷰로 입장을 전달한 것이니
가히 반전이라고 할 수도 없고,
사실 관계는 경찰 조사를 통해 밝혀야겠지만요...
여하튼 세모자 사건,
주차장 폭행 CCTV 영상 사건 등
역시 억울하다는 일방의 주장만 듣고 판단하는 것은
참으로 성급한 일이네요.
한편으론 나중에 정말로 피해자가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한 마지막 방편으로
인터넷에 글을 올렸는데,
자꾸 사건 관련 일방의 당사자가 여론몰이를 위해
가해자 마녀사냥 당해보라는 식의
자기 주장만을 담아서 악용하는 일 때문에
묻히는 것이 아닌가 걱정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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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상황이죠? 저도 피해자 따님분 글만 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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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페이스북 주장 내용에 대한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사실은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며 "그동안 무시를 당해오던 조씨가 홧김에 폭행을 저질렀는데, 단순 폭행사건이 SNS에 퍼지면서 일이 커진 것 같다"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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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이없ㅈ‥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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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성은 20대 초반에 뇌병변장애 5급 판정을 받은 지적장애인으로, 그동안 해당 여직원으로부터 수차례 무시와 괴롭힘을 당해 폭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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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페북에서 동영상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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