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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수애 주연의
『그해 여름』
수지 주연의
『건축학개론』
그리고 길이 길이 남을 명작
전지현의 『엽기적인 그녀』
등을 보면서
감상문을 발표하겠습니다...
교훈:
연애하면 고생한다.. 할 게 못 된다...
자나깨나 불조심.
그해 여름에서 수애의 직장인
도서관에서 촛불에 종이가 날아가서
불붙어서 아버지가 세운 도서관이
홀라당 타버린다....
졸지에 백수됨...
동네 주민.. 한 밤중에 개고생... 불 끄느라...
다행히 인명사고 없음.
동네 아저씨의 아들이 감전 사고로
사망... ㅠㅠㅠ
건축학개론에서
수지랑 남친이랑 위험하게
철도길을 걸어다닌다.
현행법상 벌금 딱지 맞기 딱 좋다.
다행히 인명사고 없음.
엽기적인 그녀를 보면서
과음은 안 된다는 것을 깨달음...
특히 공공장소에서는... 으흐흑...
이상... 감성이라고는
1 마이크로 그램도 없으며
연애는 수학적으로 경제학적으로
적자, 손해...라고 생각하며
연애 잘 하려면
물리학을 잘 해야 위험한 상황을
눈치 채고 얼른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일단 불 조심 전기 조심을 해야 하며
주사 부리면 안 된다고
외치는..
이과의 감상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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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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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수학자스럽게 접근하는군요 아놔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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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