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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아래 사회약자로 성폭행, 성추행당하고도 쉬쉬하고 살았던 여성들의 억압이 미투운동으로 연예계, 정치, 학교, 사회 전반에 걸처 직업을 구분짖지 않고 거의 모든 곳에서 터저 나오고 있지요.
신고를 하고도 재대로된 수사도 못 받았거나 기업에서도 가해자의 직책이나 사회관계 때문에 피해를 봤던 여성들이 지난 사회적 인식을 떨처버리고 진심으로 신분을 밝히고, 김기덕과 조재현, 안희정과 같이 성폭행, 성추행이 분명한 사람들과 얼마전 정봉주씨에게 당했다던 익명의 여성 제보자들도 늘어나면서 점점 문제가 생기는거 같아요
시간이 흐를수록 늘어나는 제보자들 중 익명 제보와 해당 가해자의 진실성 때문에 사람들사이에선 무고죄와 연관되고, 또 점점 일부여성들의 모든 남성은 잠정적인 성범죄자일수 있다는 그릇된 주장이 발언과 함계 언론을 통해서 퍼지고 이와 함께 일부 남자들 또한 남성우월주의를 내세우면서 직업적 평등성까지 충돌하네요
똑같은 월급에 업무량은 다르다던지...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적은 월급때문에 성평등 차별이 있다라던지...
갈수록 미투운동의 본질이 우리나라에서 점점 와전되고, 퇴보하고 남녀갈등만 조장하는 이상한 인식만 남아버릴까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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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점이 잘못되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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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라도 마무리되면 다행이지만 확산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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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젠더싸움이 아니라 갑을관계문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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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질되는게 큰 문제라고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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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운동이 이렇게 국내에서 커지기 전부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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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식이 이렇게 바뀌는게 큰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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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합니다;;;; ㄷㄷㄷ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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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운동이 피해자 구재에 .초점을 맞춰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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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쉽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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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의 처음 시작은 피해자에 대한 공감과 구제였는지 몰라도 그게 운동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된건 헐리우드 여배우들의 동참 권유고 이건 피해자구제가 아니라 가해자에 대한 응징이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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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룰이 가장 합리적인데, 또 걱정되는건 펜스룰로 인해 피해볼 사례들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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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남여 편가르기하는거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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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인식이 심어지는게 언론이 가장 크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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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22364458 여가부 장관이 이모양인지라...아무 역할도 못해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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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가이드 라인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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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부족한 부분에서 대립되는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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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이래 세대 성별 인종 계급 신분 등등의 갈등이 없던 적이 있을까요? 대부분의 사회문제는 갈등이 커지면서 그것을 통해 문제가 드러나고, 구성원들이 알게되고, 사회적인 합의에 의해 문제가 해결되는(물론 한번에 완벽하게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런 과정이 반복된다고 봅니다. 인간들 사는 방식이 그렇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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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공감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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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말씀이지만 피해자인척 하는 가증스런 일부에 대한 대처방안에 대한 합의없이는 아마도 피해를 보는건 대다수의 '여성'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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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궁금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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