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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하는말이
수입농산물은 바다건너 멀리 오랫동안 오느라 방부제, 농약범벅이라는 말을 하는데.
가만 생각해보면
우리나라 농수산물들중 수출하는것들은 아주 상태 최상급들을 수출하잖아요?
농약이나 방부제 많이쳤다가 반품되거나 수출 못할경우 타격이 크기게 특별히 신경쓰는걸로 아는데...
물론 우리나라 농수산물은 가격경쟁력은 뒤지기에 품질로 승부하는거고
수입해오는건 가격경쟁력으로 수입하는거라.. 비교가 약간 다를수도 있습니다만.
과연 모든 수입농산물 농약, 방부제 범벅일까요? (보따리무역은 제외)
제가 보긴 시장에서 파는 웬만한 국산꺼보다 더 안전할거라 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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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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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부 동의합니다. 농식물검역원이 샘플 검사하는것도 내수품보단 수입품에 주력하고 있는데다, 잘못하면 컨테이너채로 빽해야 되니 수입상들이 더 조심할 수 밖에 없죠. 일부 이야기지만, 예전에 과수원하는분이랑 이야기 해보니 기간만 맞춰 농약치면 유기농 인증 받는것도 크게 어렵지 않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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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때문에 마트가면 포도를 즐겨 사먹었는데 보도채널에서 칠레산 농작물의 농약사용량 제한이 없어 농약범벅인 과일들이 생산되는것을 보고 그 이후로는 수입산 포도를 끊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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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도 수확시기 맞춰서 농약 사용량 조절하면 검사에 안걸리게 하는 방법이 있어요. 이렇게 국산도 농약사용방법, 농약사용량이 문제가 되는데 비행기로 농약을 뿌리는 칠레산 과일의 경우 그런 점이 더 걱정되기는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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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같은건 많이 넣는다고들었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