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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기로 한다네요
이런 일로 딴 곳에 가신 소방관 분들이
대형화재 집안에 투입이 늦어졌었다네요
이런 건 이제... 스스로 하셔야 하는데
119에 전화해서 왜 안 해주냐? 월급 받고 놀고 있냐?며
험악한 욕하는 분도 있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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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거를껀 걸러야죠...저번에 보니깐 술취해서 길바닥에 뻗어가지고 119에 전화해서 집에 데려다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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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사람 다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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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응급한 상황이 아니면 처음 가는 가까운 병원보다 환자가 다니던 먼 병원이 훨씬 치료받기에도 치료하기에도 좋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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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응급 아니면 119를 부르지 말고 지가 알아서 가야죠 소방차가 무슨 택시도 아니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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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응급인지 아닌지 환자가 판단하는 것 자체가 어렵구요. 가깝다고 경중 따지지 않고 대학병원에 그냥 데리고 가거나. 중환을 작은 병원에 데리고 가는 경우가 있어서 그래요. 119측에서 어느 정도는 조율을 해야죠. 택시라고 얘기하는 건 복잡한 상황 전혀 고려하지 않은 무신경하고 공격적인 발언같네요. 악용하는 사람도 분명 있지만.환자도 보호자도 신고 당시에는 경황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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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즉에 했어여 했어요..열쇠가 없어서 문 못연다고 119부르는 무개념도 꽤 있대요 ㄷ 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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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하면 미친놈들은 내일은 그런 단순한 일이 아니니 오라고 할겁니다. 차라리 기본 비용을 두면 손놈들 없어질거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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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건 좀 알아서 하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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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 돈아깝고 구찮고 사소한저런일이 소방관이 투입되는게당연하다니 벌금먹어야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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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거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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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개방 요청...;;;저도 살면서 한두번 그런 경우 있는데 도대체 어떤 상식을 가져야 저런걸 119에 요청할 수 있는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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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새끼 방구석에 쳐박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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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랑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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