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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VIP로 종이신문을 1년 무료 구독하게 되었는데
신문이 작아졌다는 얘기만 들었지 직접보니 농담 좀 보태서 무가지 수준으로 변했네요
페이지 수도 적어지고 광고지인지 신문인지 헛갈릴 정도로 광고가 많았는데 많이 사라지고
시대에 흐름에 도태되는 것 같습니다. 종이신문도 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침에 대충 훑어보는데 별로 볼 것이 없어서 보는데 10분도 안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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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종이신문 보는사람은 어르신들 밖에 없을듯 하네요;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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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신문도 바보네요 수요층이 디지탈시대에 적응 못한 노년층이라면 저 같으면 글자 크기를 늘려서 노년층에게 특화시키겠어요 여전히 글씨가 작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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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댓글 클릭하면 의견들이 막 보일 것 같은 착각도 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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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저도 요즘 기사도 관심이 있지만 그 기사를 보고 반응하는 사람들의 댓글을 확인하게 되는데 신문은 그것이 안되서 좀 아쉽네요 티비도 이제 실시간 댓글을 볼 수 있게 설정이 가능했으면 좋겠어요 모든 매체든 이제 양방향 통신이 대세인듯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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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아요...확실히 스포츠 신문은 얇아진게 사실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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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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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가지가 퍼지기 전 지하철에 다 본 신문을 선반 위에 놓고 내리면 서로 그거 가져서 읽으려고 경쟁이 치열했던 시절의 신문만 제가 기억하나 봅니다. 그거에 비해 제가 받아본 신문은 뭐랄 정말 무가지 수준으로 페이지가 많지 않고 지면 크기도 작아졌어요 어린 제가 보기에도 볼 내용 숨은그림 찾기나 티비편성표 기타 등등 정보가 많았는데 지금 신문은 작가? 기자?를 대폭 줄인듯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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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종이신문 똑같은거같아요 저희 아버지가 아직 보시는데 비슷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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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랫만에 신문을 봐서 그런가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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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신문의 장점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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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정육점에서 고기를 신문지로 싸서 줬다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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