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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다산신도시 택배 보도
 
한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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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4-12 17:03:14
조회: 1,404  /  추천: 2  /  반대: 0  /  댓글: 30 ]

본문

택배차가 후진하다 애들을 칠뻔하네요.
많은 분들이 이사짐차량이라 하던데 택배차가 후진하다 사고낼 뻔한게 맞군요.
지하주차장 층고문제는 건설사가 건축비 절감위해 2.3m로설계한 것이고 법적으로도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기왕에 주차장 층고를 수정할 수도 없는 일이고 저상차 도입도 비용 등의 문제가 개인예게 강요하기 힘들어 도입이 난망하더라도 최소한 후방감지 센서 정도는 달고다녔으면 하네요.
택배물품을 주차장에 풀어놓고 가버리면 결국 이용자가 입주자만 어려워 지는데 입주민도안타깝습니다.
여러사람들에게 욕은 욕대로 먹고 배달비내면서 배잘도제대로 못받고...
누가 피해자인걸까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어떤 기사에선 택배차 어떤 기사에선 이삿짐차..
택배차던 이삿짐차던 중요한건 그게 아니죠
자기네 시스템때문에 엄한 택배기사가 피해보게 생겼으면 자신들이 고쳐야합니다
어차피 지하주차장에 못들어갈거면 실버택배사업 혹은 외부 택배함밖엔 답없는듯하네요

    12 0
작성일

사람들이 생각하는 적정서비스라는게 있을거에요.
백화점 배송서비스로 2만원 지불했는데 경비실에 던지고가면 굉장히 이상한거라고 생각하겠지만
택배비 2500원은 상당부분 택배기사를 쥐어짜서 나온다는게 일반적인 공감대거든요.
집앞에 차대고 현관에 가져다 두는게 일반적인 케이스라고 생각하는데
아파트 거주민 편의를 위해 택배기사들에게 추가적인 서비스를 요구하니까 문제라 생각합니다.

지상에 차 못다니는 아파트가 다산쪽에만 있는것도 아니고 이미 택배보관함, 실버택배라는 좋은 모델이 있어요.
안전한 아파트내 환경이라는 편익을 위해서 추가적인 부담을 입주민들이 지는거죠.
그게 싫으니까 택배기사가 걸어서 배송하라는 소리를 하는거구요. 그러면 택배기사 수익성을 못맞추는거고
그래서 최근 그쪽지역 택배물품은 집하가 거부되고 있다고 하네요? 배달하면 손해보는데 누가 하겠어요.
자업자득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21 0
작성일

이거 서로 잘 조율하고 서로 조금씩만 양보하면 해결될 문제를 자극적인 문구로 택배 기사측을 지나치게 압박을 하면서 이사단이 난것 같네요. 개인적인 생각에 문제의 근원은 3000원 지불하고 3만원짜리 서비스 받을려고 하는 쪽이 아닐까 싶습니다.

    25 0
작성일

정답에 가까운 말씀이시네요.

    0 0
작성일

그 영상 보면서 이해가 안되는게 그 아파트 위로 차 다니는거 주민이라면 알고 있었을 텐데... 왜 주변안살피고 바닥보면서  아이들 감싸고 직진하신건지 ... 이해가 안감...
그냥 거기는 차가 못다니는 곳이니 차가 없을거라 생각한건지... 하지만 주민이라면 현실이 어떤지 알거 있었을텐데...
그리고 트럭들 후진할때 소리나는 시스템 의무로 달려나오도록 했으면 좋겠음.

차량 사건 때문에 그런거라면 다른 방안을 마련해서 차가 지상으러 못다니도록 해야지 무조건 택배사가 알아서 하라는 테도랑 카페 글 캡쳐 보니까 저 아파트 주민즐 동정 1도 안감 ㅡ ㅡ..

무슨 돈 내니까 노예 부리듯이 하려는 ㅡ ㅡ
뒷짐지적하는거 보면서 기도 안참 ㅡ ㅡ

    5 0
작성일


본인들이 막은 선까지는 본인들이 나와야죠
당연한거 아니예요??

    9 0
작성일

배송을 dhl 같은걸로 하면 인정하겠단 ㄷㄷ

    0 0
작성일

.

    0 0
작성일

보통은 단지입구에 안만들고 각동입구에 만들지 않나요??
저 아파트의 문제는 그 각동입구까지 차가 갈수없는게 문제임..

    3 0
작성일

탁배보관함은 택배 못받는 경우 보관하는 곳이죠. 택배보관함이 어떤건지 모르시네요 ㅋ

    3 0
작성일

영상보면 택배아니고 이사짐 같아보이던데요..

    1 0
작성일

택배차량이 맞다고 합니다

    0 0
작성일

항상 긍금한 것인데 생수 인터넷으로 구매하는거 반대하는 분들 많더군요. 택배는 항상 작고 가벼운 것만주문해 하나요?
생수업체에 배송비를 올려달라고 하면 안되나요?
만약 생수운송비가 올라서 인터넷생수가격이 오르면 오른 비용으로 구매를 하거나 직접 사서 들고 올 것이고 어떤 경우에도 택배기사에게 유리한 상황이 될것입니다.
 무겁고 힘든 물건은 더많은 서비스 비용이 부과되도록 업체에 요구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매자는 배송서비스가 포함된 가격을 지불하고 물건을 삽니다. 물론 그 서비스의 가격은 판매업체와 배송업체간의 계약으로 이루어지죠.
그 과정 어디에도 구매자의 의견은 없습니다.
작고가벼운 물건여러개를 한번에 받아도 힐번도 서비스료 할인 받아본 적 없고 생각해본 적도 없는데 왜 생수 그매할때는 눈치를 봐야할까요?
참 여러가지로 힘든 세상입니다.

    0 0
작성일

음..생수업체는 가벼운것 파는 업체보다 배송비를 더 많이 냅니다.
소비자가 2500원을 지불한다고 해서 그게 온전히 택배사로 가는게 아니에요.
계약요금은 수량, 무게, 부피에 따라 결정되는거고 가벼운 의류같은건 당연히 더 쌉니다.
그래서 일부 택배사는 아에 생수는 아에 안받기도 하고 단가가 안맞으면 아에 생수회사에서 대리점 직배로 운송하기도 합니다. 생수로 대표되었지만 요컨데 서비스 차등요금은 이미 있다 이거죠.

그리고 구매자 의견이 반영되지 않는다는 부분도 조금은 다릅니다. 대부분의 쇼핑몰/판매자가 택배업체를 명시하고 있는것은 운송서비스조차 상품의 일부이자 경쟁력이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우체국택배 사용하는 판매자가, 대한통운쓰는 판매자보다 평균적으로 더 비쌉니다.
상품을 선택하실때 택배사도 함께 확인하시되 정 선택지가 없다면 업체에 별도 발송을 요청하실수도 있고(물론 추가비용이 들어갑니다) 해당 택배사 서비스에 대한 클레임을 넣으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은 보통 경쟁이 치열한곳이라 충분한 선택지가 있더라구요.

    2 0
작성일

그러니까 결국 배송업체와 판매업체의 이익이 맞아서 서비스가격이 결정된 것이고 소비자는 주어진 선택지 속에서 선택할 뿐인거죠.
결정을 내리는 주체는 판매업체와 서비스업체이며 그 이익도책임도 그 결정을 내린 사람에 있고 소비자가 그 부분까지 고려해야 하나 하는 것이죠.

    0 0
작성일

1톤 탑차가 이삿짐차일수도 택배 차 일수도 있죠. 탑차에 소속을 알 수 있는 단서가 없으니 소문만 무성하죠. 그리고 차가 뻔히 뒤로 오는데 전방주시 안하고 그쪽으로 걸어가는 부모도 잘 한 행동이라곤 볼 수 없는거 같던데요. 차 없는 아파트라고 해서 아주 못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긴급차량 쓰레기차 이삿짐.가구 같은 다른 예외 차량은 다 인정해 주더만요. 택배차는 왜 안되죠? 한 아파트 단지에 택배차 운행 시간이 하루에 몆 시간이나 된다고 난린지 모르겠네요

    6 0
작성일

Kbs방송에서 택배차량이라고 확인했고 제가 보기에 그 아주머니는 차가 서 있어서 계속 서있을줄 알고 애들 돌보느라 잠깐 전방주시를 안한거라 봅니다. 물론 우연이 겹치고 그 아주머니의 잘못이 있지만 그 차량도 뒤가 안보이면 후방센서를 달았어야 된다고 생각되네요.

    1 0
작성일

그냥 여기는 이기주의 갑질로인한 모든쇼핑몰 택배사에서 블랙으로
배송불가지역으로 고립시켜버리면 알아서 무조건 백기들고 나오게 되있습니다
아파트가격이 폭락할거거든요

    8 0
작성일

이미 아파트 이미지가 굳어져 버려서
가격은 포기해야 할 것 같은 생각입니다ㅋㅋ

뉴스에 예비 입주자 대표라는 사람이 나와서
인터뷰 하는거 보니까 가관이더군요ㅋㅋ

    3 0
작성일

그아파트 주민들 솔직히 이기심같아요 보배드림 이동경로보니 단지 전체 도는데 도보시11분정도걸리고 카트든머끌고 이동시더걸리겠죠? 많은 사람들이 다산신도시분들 이기적이라고 보는이유가멀까요? 같은가격에택배는받고싶고 본인들은 손해보니 다른방법은싫고 택배본유의업무하라 니네손해보는건 어쩔수없다 이 마음으로밖에 안보이니 다들 부정적이지않을까요? 그아파트 택배시키지말고 본인들이 그냥 장보든 회사로주문해서 퇴근후 집으로 가지고오는 방식으로 했음 해요

    7 0
작성일

자꾸 논점 흐릴필요 없어요.
단지내를 차가 없는 안전한 아파트로 만들 권리는 입주민에게 있고 거기까진 맞아요. 아무도 뭐라 안해요.
그럼 택배차를 못 들어가게 하는 입구까지만 배달하는게 맞지
지들 입맛에 맞게 차고를 줄여라 카트를 이용해라하는 부분부터가 문제인거예요.
왜 자기들만을 위해 자기들이 만들고 싶어하는 환경인데 다른 사람에게 비용과 수고를 전가하느냐 하는 게 제일 큰 문제인겁니다.

    14 0
작성일

2222 이 의견 제생각과 정확하게 같네요.

    1 0
작성일

건설사의 예산 감축을 위해 차고를 낮게 짓었고 그로 인해 불거진 사건이라 봅니다. 그리고 택배 차량 후진 위험성에 대해서 다른 아파트도 동일 합니다. 전 이 다산 신도시만 일어난 일이라 보기 힘드네요 만약 건설사가 예산 감축을 위해 엘리베이터를 작게 만들거나 했으면 입주민들이 가만히 있었을까요?  자기 입장만 내세워 이게 맞다라는건 그게 이기심이예요

    0 0
작성일

도서 산간(섬과 깊은 오지 마을)은
배송 불가라고
쇼핑몰에서 자주 보셨죠?

그게 배송이 아주 아주 힘들어서 그런거죠.

그 아파트가 고립된 섬이길 자처하면
섬 마을로 간주하면 되죠.

고립되기 싫으면 택배 모아놓는 대형 창고를
아파트 입구에 두거나
다른 묘수를 짜내야죠

    1 0
작성일

무인택배함 설치하면 해결될것같네요

    0 0
작성일

무인택배함은 지하에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저상차량만 가능하기 때문에 계속 문제가 되는 겁니다.

    2 0
작성일

건설사가 어디길래.. 왜 주차장을 그따위로 지었을까요 올해 지은 아파트 맞나요??

    0 0
작성일

보행자 전방주시나 어떤차였는지는 중요한게 아니에요
공공 서비스도 아니고 버스같은 택배에 일방적으로 곤란한 요구를하니 욕먹는거죠

    2 0
작성일

지금 이게 논점이 아닌데 이게 문제인걸로만 몰아가시네요.
택배차량 진입을 못하게 하니 앞에 풀어놓고 나눠주는건데 입주민이 안타까울게 뭐가있어요?
본인들이 그렇게 생활환경을 원한다면 실버택배나 다른방법을 요금부담해서 하면 되는건데
그건 하기싫고 서비스는 받기 원하고 그래서 발생하는 문제잖아요.
이건 그냥 입주민들 이기심이에요.
제가 전에 쇼핑몰관련에서 일해봤는데 여긴 물량이 좀 많이 나가는곳이라
택배 계약요금이 1600원인가 1700원이었어요.
아마 물량 많이 나가는곳은 2000원 안되는곳도 많을거에요.
그럼 택배기사님한테 가는 1건당 수입이 얼마나 될까요?
이러니 적은시간내에 많이 배달해야하는데 이걸 입구에서 카트로 옮기라고 하질않나
돈들여서 저상차 사라질 않나 이게 말이나 되는얘기에요?
본인들은 조금도 양보할생각도 없으면서 택배기사님한테만 부담을 요구하는게?

    5 0
작성일

제가 본 건 정신나간 여자가 애들을 차 뒤로 밀어넣는 거였는데
사고의 원인이 차가 아니라 그 여자인데 그럼 그 사람을 단지에서 내쫓는게 맞죠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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