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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가 브레쓰이고
한국판은 달링인데
원제는 남자주인공을 한국판은 여자주인공을 강조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보면서
하지만 오히려 원제가 내용에 더 맞지 않나 싶었습니다.
내용은
what follow is true 라고 시작하면서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티 트레이더 로빈이 아프리카에서
소아마비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중증 장애인이 되고 난 후 벌어지는 이야기로
그 당시 장애인들과 의사들은 상상도 못했던 일들을 부부가 해낸다는 이야기 입니다.
장애인 인권 내용 보다는
중도 중증 장애인이 된 한 사람을 중심으로
가족들에게 생기는 심정의 변화와
지인들에게 미치는 영향
그리고 사회적 영향 까지 고루 잘 표현한것 같습니다.
충격적인 과거의 사실도 영상으로 봐서 깜놀도 했습니다.
또 개그 코드도 충분히 있어 볼만했습니다.
한국판은 달링인데
원제는 남자주인공을 한국판은 여자주인공을 강조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보면서
하지만 오히려 원제가 내용에 더 맞지 않나 싶었습니다.
내용은
what follow is true 라고 시작하면서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티 트레이더 로빈이 아프리카에서
소아마비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중증 장애인이 되고 난 후 벌어지는 이야기로
그 당시 장애인들과 의사들은 상상도 못했던 일들을 부부가 해낸다는 이야기 입니다.
장애인 인권 내용 보다는
중도 중증 장애인이 된 한 사람을 중심으로
가족들에게 생기는 심정의 변화와
지인들에게 미치는 영향
그리고 사회적 영향 까지 고루 잘 표현한것 같습니다.
충격적인 과거의 사실도 영상으로 봐서 깜놀도 했습니다.
또 개그 코드도 충분히 있어 볼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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