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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인들에게 듣기론 중소 병원에서 의사/간호사들이 전날 과음으로 컨디션이 정상이 아님에도시술/수술 등에 임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수술이 잘못된 사례도 들었으나, 병원 내에서 조용히 지나갔다고 합니다.
심지어 그 사람이 멀쩡히 아직도 수술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술을 워낙 좋아해 과음도 자주하면서,,
누군가에겐 치명적인 피해가 될 수 있을거란 생각에 청원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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