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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효진이아빠 곽도원이 다른영화에서는 거만한 역할을 많이 했는데 곡성에서는 순박한 시골경찰역도 참 잘 했어요..
지금 보면서 느끼는게 그냥 얼빵한 사람같네요.. ㅎ
지금 ocn에서 하고있어요..
지금 보면서 느끼는게 그냥 얼빵한 사람같네요.. ㅎ
지금 ocn에서 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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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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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극장에서 정말 재밌게 봤는데 아무래도 크게 판을 벌리기만하고 제대로 수습을 못한 작품이라 아쉬움이 크네요.. 열린결말을 싫어하진않지만 그에 대한 타당한 근거는 제시해줘야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기본조차 안되어있고 GV에서 감독 인터뷰듣고 그냥 제대로 마케팅에 당했구나 싶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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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보고있어요. 곽도원이 이 영화에서 정말 연기를 잘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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