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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최근엔 많이 고쳤습니다! 그런데 잊어버릴 때쯤 말실수가 나옵니다.
오늘도 이직해서 전에 일하던 곳 전화드렸는데(은사님)
안해도 될 말을 했네요.
여기가 편한데 더 있다 가지 그러시길래 기분 좋게(?) 해드린다고
여기도 편할 줄 알았는데 생각과는 좀 다르네요. ㅎㅎ 이랬는데
정말 이 말이 필요한가? 싶더라구요. 회사에서 좀 떨어진 곳이긴 한데 만약 관계자분이 들으셨으면 기분나빴을지도 싶고..
예전엔 "와 이 영화 보고 안울었다고!? 미친놈 아냐?" 이런 화법이였는데 요즘은 꽤 고쳐서 저런 말은 안하는데
간혹 요런 쓸 때없는 말이 나와 고민이네요. 흠..
노력해도 더 이상은 안되는가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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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데.. 가능하면 입을 닫고 지내네요.. 저는 말투도 싸나워서 다들 절레절레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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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조심해야겠어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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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말을 뱉고보는 스타일이라 주변 사람들과 갈등 참 많이 빚었는데, 많은 사람들과 대화하는게 '아 ,그래요? 정말요?' 라는 가벼운 맞장구만으로도 거의 모든 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더불어 그런 틀이 박히면 타인의 감정을 헤아릴줄 안다는 평가까지 받게 됩니다. 그러면서 반복되다보면 상대의 말 흐름을 끊지 않으면서 내가 주장하는바를 이야기할 수 있는 눈치가 생기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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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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