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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앉아 혼자놀기 하는데 밖에서 소리 나길래 봤더니
동네 냥이님께서 이렇게...
줄 거 없다고.. 아무것고 없우니 가세요~ 했는더니
일어나시길래 가시나보다 했는데 아예 자리잡고 앉으셨어요.
지금도 저랑 아이컨택 중...
울어무니는 나비야~ 하시고
저는 이쁜아~ 하는 동네 냥이님...
저 집사 면접 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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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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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rorLake님의 댓글 MirrorL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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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되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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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떠다 드렸는데 도망가셨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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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 몇번더 시험에 해보실거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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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비 주시면 고민해보겠습니다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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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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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는 제꺼임! 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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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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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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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전 아직 마음의 준비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