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저번주 목요일에 이사를 했다가,
그 동안 문닫아 놓고 잠만 자러 왔다가 일도 슬슬 마무리되고 어제 오늘
적응하고 있는데, 이전 집은 마주보는 건물에 가정이 4가구? 정도였는데,
이번집 이사하고나니 마주보는 건물이 거리가 좀 떨어져 있고 적어도
8가구 이상은 위아래옆으로 있더군요.
30분째 왠 목소리 괄괄한 아줌마하나가 싸우는지 목소리 드높여 싸우는 소리가 들리네요...
확실히 싸우는거든, 소음이든 당연한 거겠지만
밀집된 지역일수록 심하군요...
전집이 진짜 조용했던거였군요 ㅠㅠ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소음이 정신건강에 안 좋은 건 알았지만
| ||
|
|
작성일
|
|
|
ㅠㅠ | ||
|
|
작성일
|
|
|
전 소음이있던 집에살다가
| ||
|
|
작성일
|
|
|
사람의 적응력이라는것도 무섭죠.. | ||
|
|
작성일
|
|
|
저도 경험해봐서 그맘 잘알죠.
| ||
|
|
작성일
|
|
|
뭐 달관하고 즐기고 있습니다.ㅋ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