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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 후에 물로 대충 씻어서 욕실에 그냥 두고 사용하지 않으신가요?
욕실은 집안에서 가장 습한 곳이죠.
세균이 번식하기 최적의 장소라서 무럭무럭 자랍니다.
여기에 간단한 팁을 드립니다.
1.뜨거운 물에 소금을 풀어서 소금물을 만들어서 거기에 칫솔을 한 30분
넣어두었다가 통풍이 잘 되고 햇볕이 드는 곳에 두면 살균소독이 됩니다.
그러나 칫솔이 플라스틱류라서 너무 강렬한 햇볕 받으면 변형이 올수도 있으니깐
주의하세요.
매일 하면 좋습니다.
2.소금물 만드는 것 귀찮아 하시는 분들은 구강청결제를 이용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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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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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보다 치약의 소독력이 더 좋을 것 같은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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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치약 바르면 세균다~~ 죽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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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외선살균기 놓고 써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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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감사합니다 ㅎ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