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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으로 내놓는, 배추김치는 거의 남편만 먹어서 10키로씩 주문 해서 먹어요.
생김치가 왔으니, 보쌈을 준비하고 싶었는데, 외출하는 날이라 세일해서 사온 삼겹으로 대신해요.
다른 찬은, 오전에 준비해둔 어묵볶음만 꺼내었어요.
점심때까지만 해도, 참 한가하니 심심할정도 였는데, 그 후로 지금까지 너무 정신이 없네요 ㅎ;
오늘 저녁도 맛있는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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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이 수육처럼 촉촉하니 김치에 싸먹으면 아주 맛있을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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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에서 파는 칼집삼겹인대, 꽤 두껍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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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선 가지요리를 즐겨 먹는다고 하던데....전 가지가 참 생경하고 접근하기가 쉽지 않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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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의 껍질을 싹~ 벗겨서 요리했고, 부재료로 대패삼겹도 넣어서, 가지가 튀지 않아 괜찮았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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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김치채 올려도 연꽃님 손을 거치면 달라보이는군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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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포기 반을 쫙~ 찢어 놓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워 보이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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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연꽃님의 저녁식사를 보며 힐링을 합니다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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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되셨다니 제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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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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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두꺼운 고기라, 무쇠도 꺼내고, 싱크대 기름 엄청 튀어가며 구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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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식욕을 샘솟게 하는 저녁밥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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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잘 봐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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