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8-05-12 08:22:04
조회: 811 / 추천: 9 / 반대: 0 / 댓글: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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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는집에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본인이 누군지 이야기 합시다.
-딱 들어와서 "엄마,아빠 안계시네?" 하고 멍하게 있는 놈들 있습니다.
그러면 눈치까고 "아~ 나 누구누군데 지나가는 길에 들러봤어" 하면 되는데,
꼭 "죄송하지만 관계가 어떻게 되시는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하면
"아 잘 아는사이다""너는 잘모르겠지만, 6촌 철이 아부지다"
모르는 니가 잘못이라는 냥 ~
으휴 그~~~~렇게~~ 알아봐줬음싶음 평소에 잘 오시든지??? 꼭 오지도 않는 것들이~
하여간... 뽀사 버리고 싶습니다.
"아 ** 내가 알아서 모셔야겠지요? **야? ^^"
2. 아는 사람 보면 먼저 인사합니다.
-운동을 하러갑니다. 아는 나이 아랫 사람 보면 먼저 인사하면 본인의 권위가 죽습니까?
내가 인사하려고 운동다니는 것도아니고 나도 돈내고 다녀요~
아 나야 물론 먼저 인사하지만, 나도 할일이라는게있고, 못 볼수도 있는건데
멀찍이 인사하기전까지는 쌩~
아 본인이 겸연쩍어서요? 아니면 쑥쓰럽습니까?
하이고 ~ 저는 먼저 말걸기전에는 어른들한테 말 안걸거든요? 절대로~
왜냐? GYM에서는 내가 말걸고 물어볼 사람은 트레이너 밖에 없거든요?
나 혼자서 정말 잘해요~ 내가 미쳤다고 인사하러다니게 먼저 안면을 틉니까?
지들이 먼저 "꾸준히나오네'"친구는 안왔네""살빼라" 말 먼저 걸어놓고는... 에라이~
근데 먼저 인사해주시는 어른이 얼마나 반갑고 좋은데요. 하여간 꼴값한다는 생각이 저절로~
우리는 아는 아랫사람 봤으면 "안녕~"할수 있는 어른이 됩시다.
3. 전화걸면 본인이 누군지 밝힙시다.
-집에 한명이아니고 너댓명 삽니다. 그러면 엄마 친구가 아빠 친구가 아니면 친척이 외척 등등이 전화올 수 있죠.
솔직히 자주전화해보세요. 목소리만 들어도, 혹은 번호만 봐도 대번에 알아보죠~
근데 전화라고는 평소에 하지도 않으면서 알아보기를 원하는 심뽀는 뭡니까?
이런 놈들이 자기가 누구기 밝히기 전에 "니 누꼬?" 물어봅니다.
밝히면 어련히 알아서 모실까.
초등학교 때 아주 ** 날라리로 다니셨나봐요. 짜장면집 전화한것도 아닌데 전화하는 뽄새는. 쯧
우리는 다른사람이 전화받아서 당사자 없다고하면 말꺼내기 전에
"아 나 ~만원이 친군데 만원이 있나?" 이정도만 해도 90점입니다 이양반들아.
우리는 잘 이야기 해줍시다.
이정도만 하겠습니다.
오늘 비온다고 하니 우산 꼭 챙기세요 내일 09시까지 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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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어보니 꼰대네요. (작성자님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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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FamilyFuture님의 댓글 Home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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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십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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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일때 주말에 동아리방에 갔더니 어떤 모르는 사람이 있길래 누구시냐고 했더니 자기는 졸업한 선배라고 어쩌고저쩌고 한 사람이 있었는데. 지금도 미스터리입니다 도둑이었는지 진짜 선배였는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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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겨야 하겟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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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예절 진짜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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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전화와서 부모님 바꾸라고 하거나 너 누구냐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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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들도 문젠데 글이 너무 폭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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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FamilyFuture님의 댓글 Home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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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폭력적이라는데 동의하고요.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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