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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당동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8-06-03 02:28:30
조회: 848  /  추천: 4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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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소독약 찾아보시고 없으면 병원은 안가도 약국에 가보시길.
타일이 얼마나 미끄러우면 그럴지... 논슬립 스티커라도 붙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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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 생각도했는데 슬리퍼사야지~사야지~ 하고 차일피일 미루다가 결국 이렇게 터지네요.. 가끔씩 미끄러워서 휘청휘청했던터라 신경 좀 썼어야 하는데 자업자득이죻ㅎ
그래도 목이나 머리쪽으로 안다치고 조금 찢어진걸로 끝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누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3 0
작성일

슬리퍼때문이라면 일어나자마자 다 버리고 다이소라도 가서 하나 새로 사시길.

    0 0
작성일

저도 얼마전에 술은 다 깼는데...새벽까지 마시고 집에 들어와서 바지벗다가 삐끗해서 새끼발가락 골절 시켰습니다 ㅋㅋㅋㅋㅋ

    0 0
작성일

욕실에서 미끄러져서 뇌진탕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드문 케이스가 아닙니다.
물기 제거하는 밀대가 있더군요.
샤워하고 바로바로 물기 제거하시고 통풍 잘되게 문이나 창문은 열어두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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