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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가에 주차된 타이어에 뭔가 보이길래 보니 풍뎅이더군요. 그냥 가다가 오랫만인것 같아서 사진 하나 찍어봤어요.
어릴적 동네 장미안에 숨어있던 작은 녀석들을 많이 봤고 잡고 놀았는데 요즘은 간만에 보는듯 하네요
어릴적 동네 장미안에 숨어있던 작은 녀석들을 많이 봤고 잡고 놀았는데 요즘은 간만에 보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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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FamilyFuture님의 댓글 Home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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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뎅이가 좋은데 가지 왜 거길 ㅋ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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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네 서울에선 보통 싸리나무같은데 작은 검정색풍뎅이는 흔한데, 저녀석은 주로 참나무쪽에 사는거고 더 귀한거였어요. 동네선 황금풍뎅이라 불렀어요.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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