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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 특유의 아기자기한 액션신이 이번에도 잘 드러난 듯 합니다. 어벤져스 시리즈가 발전해 가면서 점점 환타지의 정점을 찍고 있다면.. 이 영화는 그나마 현실적인 느낌이 있었고요 ㅎ 루즈할 틈이 별로 없이 스피디하게 전개가 되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1편이 스캇 랭의 가족 영화였다면
2편은 행크 핌의 가족 영화인 느낌이었습니다.
1번째 스포 보면서 입이 딱 벌어지면서 우왕! 어떻게 해! 라는 느낌
2번째 쿠키는 기다린 시간 낭비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재밌게 봤습니다
1편이 스캇 랭의 가족 영화였다면
2편은 행크 핌의 가족 영화인 느낌이었습니다.
1번째 스포 보면서 입이 딱 벌어지면서 우왕! 어떻게 해! 라는 느낌
2번째 쿠키는 기다린 시간 낭비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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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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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의 순서만 바뀌었다면 매우 깔끔하게 끝났을텐데 조금 아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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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개그로 넣은 것 같은데 재미는 그냥 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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