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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른 반찬 만들기 귀찮아서
저녁으로 김밥을. .
오늘은 어제 남은 밥과 재료들로 그냥 때워야겠어요
시금치 없어서 급 오이 절이고, 다른 재료들은 집에 있는걸로 8282
갑자기 매운오뎅 김밥?생각나서 어묵 두장 짤라서 간장 와사비 넣고 살짝 졸이구
다른채칼 꺼내기 싫어서 두께조절안되는 채칼을 썼더니 당그니 두껍네요 ㅎ
담에 정원이네 상품평 쓸사용하려고 일부러 김 포장지 보이게 찍었어요
버전은 3개 , 재료 다 넣고, 오이없이, 참치안넣고 .
저녁으로 김밥을. .
오늘은 어제 남은 밥과 재료들로 그냥 때워야겠어요
시금치 없어서 급 오이 절이고, 다른 재료들은 집에 있는걸로 8282
갑자기 매운오뎅 김밥?생각나서 어묵 두장 짤라서 간장 와사비 넣고 살짝 졸이구
다른채칼 꺼내기 싫어서 두께조절안되는 채칼을 썼더니 당그니 두껍네요 ㅎ
담에 정원이네 상품평 쓸사용하려고 일부러 김 포장지 보이게 찍었어요
버전은 3개 , 재료 다 넣고, 오이없이, 참치안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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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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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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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든 김밥 넘 조아용...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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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좋고 맛있는 김밥도 있고... 먹는 사람은 무지 행복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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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해서 그런가 저것도 저에겐 손이 많이 가서 슬프네요. 햄만 사먹어야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