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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토바이 타다 간 떨어질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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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7-11 20:20:09
조회: 596  /  추천: 3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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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 12시경 얼마전 시험친다고 오토바이 못 탄거 실컷 타자고 드라이브 갔습니다

부산 금정구쪽에 지하차로?(지하로 잠시 들어갔다 나오는 곳) 들어갔는데 어디서 엄청 큰소리가 가까이서 나서 정말 깜짝 놀랐는데 보니 모닝 승용차에 여성분이 개를 조수석 뒷자석 태우고 그창문만 내려 놓아 개가 저를 보고 짓은것입니다(소형견인데 지하에서 짖으니 울려서 엄청 컷어요) 다른 창문은 다 닫혀 있은거 보니 자기는 더워 에어컨키고 개쪽창만 내린겁니다.

놀라고 나니 화가 뻣치는 겁니다 정말.
그래서 따라가서 그 차옆에 대고 내린창문 속으로 저도 야!!!크게 소리지르려다 참았네요 ㅠㅜ

진짜 이런경우 첨이고 그 운전자 진짜 괘씸 했네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요즘 매너 없고 생각 없는 운전자들 너무 많아요
남에게 피해를 주는걸 인지를 못하는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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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자기도 아는 듯 하더라고요  차를 급하게 몰아 가더라구요  아우~ㅠ  가면서도 개××는 저보며 짖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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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ㅠㅡㅠ
엄청 놀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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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넵  ㅠ  그래도  잘 참은것 같애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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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위험한데,, 특히 고속으로 운전 중에 깜짝 놀라서 핸들을 잘 못 틀기라도 하면 큰일 나죠.
개인적으로 동물 키우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더 곱게 안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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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전 동물 키우는데도 밖에 줄 풀어놓은 개들보면 좋아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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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는 풀어 놓지 않아도 그 목줄 범위 안에서도 다가오잖아요. 사실 그런 것도 가끔은 불편할때가 있어요.

잠깐 데리고 놀고 하는 것은 좋은데, 침 묻히고 엉덩이 비비고 이런 건 도저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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