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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난민 성추행+마약소지
야인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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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7-13 15:18:15
조회: 1,568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6 ]

본문


 

얼마전 어떤분 글에서 예멘은 까뜨라는 마약이 유행이라

 

사람들이 오후 2시까지만 일하고 이후론 모여서 까뜨를 씹다가 5시에 퇴근한다. 

 

국민 다수 특히 남성의 경우 대부분이 까뜨 중독이고 

 

식물에서 잎을 따자마자 씹어야 제맛이라 

 

아마 한국에서 까뜨를 재배할거라고 했던 글을 봤었는데....;; 

 

역시 까뜨를 들여왔군요ㄷㄷㄷ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예맨 난민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인건 알겠으나 우리나라 난민 수용될 확률 극히 드물어요. 아직 심사중인데 이런 부정적인 여론이 썩 탐탁치는 않네요. 진짜 문제는 10만명씩이나 받은 독일에서나 이런 이슈가 통할듯 싶습니다 우린 고작 500명 들어 왔는데 그중에 몇명이나 심사 통과할지 그것도 미지수고요.

    2 0
작성일

난민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아도 인도적체류? 뭐 그런걸로 눌러앉을 확률이 높아요
어느 기사에 본 15년동안 그렇게 눌러앉은 방글라데시 출신 아줌마 인터뷰 한거 봤어요

    16 0
작성일

저는 난민에 대해서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제주에 들어온 예멘 난민의 경우엔 그 진위에 의심이 갑니다.
난민으로 들어왔는데 찬밥 더운밥 가리는 모양새가 전폭적인 지지를 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무조건적으로 예멘 난민을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의 난민 심사가 까다롭다고 하니 그걸 믿고 지켜보는 중입니다.

본문에 썼지만 제가 저 기사에서 집중하는건 마약입니다.

본문 2번째 링크를 보시면 마약을 소지한 제주 예멘 난민은 올해 6월 말에 대전에서 까뜨를 구입했다고 나옵니다.

육지로 옮겨가자마자 까뜨를 구입했다는데 직접 재배가 아니라 구입이라면
누군가가 까뜨를 재배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겠죠?

    5 0
작성일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3392901
난민 숫자에 관한 2017년 기사입니다.

작년 10월까지 난민 심사 탈락 등으로 인도적 체류 허가를 받은 사람이 2,213명입니다.
올해 현재까지는 더 많은 사람이 생겼겠죠?
난민 신청자는 급격하게 늘어서 작년 10월까지 총 3만82명이 신청했고
10월에만 842명이 난민 지위를 신청했으며 현재 계속 증가 추세입니다.

예멘에서 이번에 들어온 제주도 난민 신청자들은 sns에서 한국을 타겟으로 여러 정보를 교환하고 온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난민을 일부 받아들일 수는 있으나 한국이 타겟이 되고 있고 계획적으로 들어오는 현상을 보면 지금보다 더 까다롭고 그 진위를 밝혀내기에 충분한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2 0
작성일

저도 심사부분에 대해서 충분히동감합니다. 하지만 저런 여론에 대해서는 조금 의야한점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몇명 되지도 않는 난민에 대해서 이렇게 나라가 들썩일 만큼 큰문제가 될거 처럼 오버하는 부분입니다. 예전에 우리나라가 난민 유발국가였던걸 잊으면 안될꺼 같습니다.
그리고 마약에 대해선 우리나라가 엄격한걸로 알고 있는데 저러한 생각하는건 우리나라법을 모르는 사람들의 얘기를 기사화한거 같습니다

    0 0
작성일

저도 그런 부분때문에라도 수용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난민은 받아들이는게 인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예멘 난민과는 좀 다른게 우리들은 그 사회에 동화되려 노력했고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죠.

현재 다른 나라의 이슬람 난민 수용 결과는 좋게 볼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다들 이슬람 난민에 대해서 달라진 입장을 취하고 있고요.

이러한 사실때문에 예민한거지 아무 이유없이 예민한건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이러한 현상으로 이득을 취하려는 집단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1994년부터 난민을 받기 시작했는데 그때 들어오는 난민과 지금의 난민은 다르게 접근해야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 늘어난 숫자나 난민 신청자들의 배경이 그때완 다르기 때문이죠.

여지껏 난민 심사에 객관적으로 검증 가능한 시스템이 없었다는 것이 첫번째 문제입니다.
정확하게 검증이 가능하고 국민 누구라도 믿을만한 시스템이라면 불안하지 않을텐데 아쉬운 부분입니다.
지금이라도 보완해야하는 시기인거 같네요.

난민 신청자 3년 뒤 12만명 예상.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2778883

    4 0
작성일

동의합니다. 처음에 글을 올리실때 난민에대해 안좋은 기사화한것만 올려서 제가 글쓴이에 대해 오해한거 같습니다. 워낙 이부분이 민감한 문제고 요즘에 앞뒤 가리지 않고 언론 기사몇개 보고 배타적인 감정만 쌓인 사람이들이 많아서 이렇게 글이 길어 진거 같네요. 여튼 난민부분 이참에 우리도 시스템을 바꿔서 개선해야 될부분인거 같네요!

    0 0
작성일

통과안될시에 강제출국시키면 이정도로 여론이 싸늘하진않죠 바로 소송걸어서 드러눕기하는데

    2 0
작성일

난민 인정받나 안받나 내국인들 입장에서 별 차이가 없죠 그냥 뭉게고 살면 그만인데... 무비자제도나 서둘러 고쳐야 할것 같아요 어느달에 수천명 몰려오지 말란 법도 없죠

    3 0
작성일


무사증 없애는거 동감합니다.
제주도의 무사증때문에 제주시의 수입은 늘어났지만 범죄와 불법체류자가 날로 늘어났죠.
제주경찰청 자체에는 외국인 담당 부서가 없고
외사계와 국제범죄 인력도 제주도 전체에서 5명이 안되는 현황인데
그 많은 관광 머니는 어디다 쓰는건지....
올해 현재까지 작년에 비해 난민 신청이 몇배로 늘었다는;;
일각에서 걱정하는 것도 앞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거란 전망입니다 ㄷㄷ

    2 0
작성일

인도적 체류자에 대해서 찾아봤는데 이렇게 열악한 환경인데 이렇게라도 거주하고 싶을지 의아할 정도네요.

첨부
*생존을 보장받지 못하는 인도적체류자

인도적체류자에게 허용되는 권리는 강제송환 당하지 않고 국내에 머무를 수 있는 체류와 일할 수 있는 혜택 뿐입니다. 그러나 인도적체류의 비자는 G-1으로 원래 취업이 금지된 체류자격이라 고용주의 입장에선 선뚯 채용하는데 망설일 수밖에 없어 실제 인도적체류자가 일을 구하기는 어렵습니다. 의료보험이나 기초생활수급 등을 보장받는 난민인정자와 달리 인간으로서 생존할 수 있는 제도적 지원은 열악합니다. 태어나는 자녀의 출생신고도 교육과 가족재결합의 권리 등도 보장받지 못합니다.

    0 0
작성일

우리나라의 임금이 훨씬 더 높아서일거에요. 지금은 비자를 받는 경우가 많아서 조선족이 그런 경우는 많이 줄어들었지만 2000년대초반까지만해도 국내에서 10년씩 불체한 조선족이 있었습니다. 정상인의 사고방식으로는 불체자 신분으로 어떻게 돈을 버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고용하는 사람이 있으니 어떻게 다 방법이 있나보더라고요. 마찬가지로 G-1비자는 취업비자가 아니어서 그 비자를 소지한 자는 합법적으로 돈을 벌 수 없는 신분이지만 이런 방법으로 돈을 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히려 불체자 단속반이 떴을 때 불체자와는 다르게 G-1소지자의 경우에는 국내거주 자체는 합법이어서 고용주가 일하는 모습만 안보여주면 되고 숨겨줄 필요가 없으므로 더 좋아할 것 같습니다.

    2 0
작성일

인도으 빤같은 건가봐요..국내법상으로 마약으로 분류하나보네요

    1 0
작성일

네 그래서 징역형;;
근데 이 까뜨가 물을 엄청 먹는 작물이라 물부족 국가인 예멘에선 환경을 망치는 거라던데
국민들이 기존 작물 갈아엎고 까뜨를 키운다네요ㄷㄷ

    0 0
작성일

성범죄 우려된다고 추방해야된다는 여론일자
국내남자들 먼저 추방하라던 인간이 생각나네요.

    0 0
작성일

거기에 마약까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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