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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받고 잠수탔네요
3개월 정도했던 친구고 싹싹해 보였는데
몇주전에 친구들 데리고 와서 야외테이블에서
놀면서 매장을 한시간 이상 비워둔적도 있었는데 처음이니
어머님께 말씀 안드리고 제 선에서 넘어간 적도 있고
야간에 상온물건이 들어오는데 80%이상은 제가 다 하고
굳은일은 제가 하려고 하고 근무자들한데 쉬운거 위주로 시키고
마무리까지 싹 해주고 밤 12시 넘어 집에가기 일쑤였고
매번 고생한다고 음료수나 먹을거 챙겨주고 했는데
이런일 겪으면 화나기 보단 좀 씁쓸하네요.
더 좋은 근무자가 오려고 그러는 걸까요?
오랜만에 야간근무라서 피서 온 셈 치고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영화나 봐야겠네요
이상 저의 푸념이였습니다 ㅋㅋ
모두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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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 시원하게 있으라는 배려(?)라고 생각하시고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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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배려 넣어둬 넣어둬 ㅋ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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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히 일하는 직원 뽑는 것도 복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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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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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두는걸 뭐라할 수는 없는데 말도 없이 잠수 타면 참 난감하죠.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길래 저럴지.. 고생하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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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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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열흘 보름치 정도 밀려서 월급 나가지 않나요. 돈 더 받아야할텐데 그렇게 무책임하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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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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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겐다즈 행사검색하고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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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런일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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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못난사람이었네요..큰 사고치기전에 거르게 되셔서 다행일지도...! 전화위복처럼 곧 더 좋은사람올거에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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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로 직접 월급줘본적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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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편의점 하고 있는데 정말 짜증날때가 한두번이 아니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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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야간에 친구 데려오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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