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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서울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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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7-17 11:18:00
조회: 1,957  /  추천: 4  /  반대: 0  /  댓글: 7 ]

본문

 

 

 


 

밖은 32도 인데 지하철은 36도 ㄷㄷㄷ










 

실외기가 지하철 내부로 따뜻한 온풍을 뿜어내는중. 





 

 

예전엔 이랬다죠.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맞아요 지하철이 더 더웠죠 지금은? 덥죠 잉?

    0 0
작성일

회전 선풍기가 돌던 전철 타고 다닌 기억이 있네요. 회전하는 선풍기 바람이 오면 좀 시원했다가 다른데 가면 덥고...

    2 0
작성일

기억 나요 천정에 달려서 돌아가던 거 구경하던 어린 시절 생각나요 ㅎㅎ

    0 0
작성일

80년대 시내버스, 시외버스에서는 흡연도 가능했습니다.
심지어 버스 좌석 팔걸이에 재떨이가 있었음...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그 때에는 버젓이 행해졌었지요.

    0 0
작성일

그당시 수도권전철엔 천정에 회전선풍기있고, 창문도 열수 있었고, 햇빛 가리개 버티컬(?)도 있었죠.
서울시 에어컨 장착된 버스가 나온건 96년부터쯤였던걸로 기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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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예전보다는 나아 졌겠지만 지금도 승강장은 덥지 않나요?

    0 0
작성일

시내버스 전 차량 냉방화 된게 생각보다 얼마 안됩니다. 끽해야 10년 좀 더 됐을거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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