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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택배기사 꼼수부려서 짜증나네요
낙화유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8-07-25 18:49:43
조회: 1,049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0 ]

본문

 

 

전화 1초 걸고 부재중띄운다음에

 

문자로 부재중이시라 경비실에맡겻습니다 보내고

 

빡쳐서 전화하면

 

전화안받네요 ㅋㅋㅋㅋ

 

한두번도아니고

 

몇달째이러는데  바쁘니깐 그러겟지 햇는데  

 

더우니깐 경비실가기 짜증나네요 후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저희는 그냥 문앞에 툭 던져 놓고 가더라고요...
한번도 연락안하고 그냥 툭 던져 놓고
나중에 문자 하나 달랑...
그냥 두고 보고 있습니다..
고생하는 것은 알겠지만..
이해를 하기에 그냥 그냥 두고 보고 있습니다....
암튼 암튼 입니다...

    0 0
작성일

그래도 전화나 문자를 주는군요.
저희 쪽은 그런거 없어요.
대놓고 그냥 경비실 앞입니다.

    0 0
작성일

대게 전화를 똑바로 받지않아서 그런게 태반이라 그래요

없으시면  엄청 불편하니 없어진게아니면 이해해주세요

아니면 소화전이나  선반에 놓아달라하셔요

제가 대통  해봐서야는데  이런 여름에 진짜 ㅊㆍ죽음 수준이에요...

    1 0
작성일

전화를 똑바로 받지 않아서??????
무슨 뜻인지요????
전화 자체를 안하는데요...

    4 0
작성일

너무 택배기사측 입장을 혼자 너무 대변하시네요. 그것도 확실치도 않는 추정으로....
본문글 보면 전화벨소리 울린 지 1초만에 후딱 끊는다고 나와있는데 고객이 전화를 받지않아서라는 이유는 이 상황에 맞지도 않구요.
저렇게 얍삽하게 일하는 기사들 더러 있어요.
부재중전화는 남겨놔야하니 1초만 울리고 후딱 끊어버리고 고객이 곧바로 전화걸어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문자 띡- 남기고 경비실에 맡기면 기사 본인이 편하니까...

    0 0
작성일

본가에는 문을 노크하거나 초인종을 누르는것도 없이 그냥 문앞에 던져두고 가는데
냉동식품 온지도 모르고있다가 저녁에 알아서 다 녹을뻔한적도 있어요..
지금 사는 원룸에서는 그냥 다 경비실에 맡겨버리네요..
분명 카톡으로 오는 배송지 선택메뉴에서 직접받겠다고 찍었는데도.....

    0 0
작성일

저는 롯데택배....
전화벨만 울리고 바로 끊어버림 ㄷㄷㄷ

    0 0
작성일

집에 있을 때
문앞에 두고가시면 뭐 전화도 문자도 안하고 똑똑만 하고 가셔도 좋은데
경비실에 갖다두시면 쉬는 날엔 나가기 참 귀찮죵 ㅜㅜ
저희는 로젠이 그러는데 로젠은 잘 안받아서 괜찮은데 대한통운이면 대부분 물건이 그거로 오니 더 그렇겟네요

    0 0
작성일

전 그냥 배송시 요구사항에 벨 누르고 문앞에 두고 가라고 적어놔요.
뭐 택배기사분들 만날 필요 없고 벨누르면 튀어나가지 않아도 되서 전 그게 좋다라고요

    0 0
작성일

저도 그냥 문앞에 두시고 문자 하나만 주세요라고 했더니 이제 그냥 두고 가시고 문자 넣어주시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이게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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